결혼 생활 어떨때는 진짜 너무 빡시다 .........
개인 사업자 육아로 인해 재택으로 전환하고
일 하면서 쌍둥이 육아하면서
수면 부족한 거
수면 부족한거 특히 힘들지만 버틸만 한데.
가끔
와이프 생리 때
말로 사람을 피를 말려버린다.
너무 힘들다
멘탈이 가루가 될 거 같아
복싱할 때
매일 스파링 10라운드 이상 하고
4시간 이상 훈련할때 운동 전 후 매일 4~5KG씩 땀으로 빠지고
그 때 맞은거?
아픈것도 아니다
사람이 말로 맞을 때가 진짜
너무 힘들다.
결혼 하시고
육아도 하시고
일도 하시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다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조금만 쉬었다가 다시 일하러 가야겠습니다.
밥먹고자자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새해에는 복을 가득 받으세요.
힘내야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2025년 입니다. 즐겁게 한해 마무리하셔요 ㅎㅎ
다행히..직장인..다만..칼퇴에 아침출근시 딸 깨는 것 때문에 조용히...그래도 깨서 울고불고난리..어디가서도 안떨어지고..
회식도 1차에 그냥 나와서 택시로 집까지..그랬는 데..좀 크니 상대도 안하고 돈만 달라고 하고..아파트로 이사가자고 난리...
화이팅 하세요..체력이 있어야 되용...
워매 부러워!
-- 무자식 상팔자人
취미나 스트레스 해소 하실수 있는것들 지금부터 조금씩 만들어 놓으세요
그저 응원합니다.
처음부터 본론 들어가진 마시고 가벼운 이야기 부터 해서 대화 분위기를 만드시고 (여러 날에 걸쳐).
아내분이 아무리 육아로 힘들고, 생리때라고 해도 그러면 안되죠.
뭐 생리때는 진짜 자기 맘대로 안된다고 여자들도 이야기 하긴 합니다만....
남편이 바깥일도 하며 육아도 잘 도와주시는거 같은데 거기에 더 힘들게 하면 안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