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면 정부지원금 받는 자칭 예술인 특징..
예체능쪽인데. 코로나 시절 기점으로 보조금이 상당히 나왔음. 아무래도 무대나 예술관련 자리가 한정되고 코로나라 활동이 뜸해지다보니..
근데 문제는 대학도나오고 유학도 다녀왔는데. 정부 보조금 몇번 받으니까.
언제부턴가 나가서 인맥관리 안하고 그냥 거기 의자하고 살고있는거 알게됨.
이건희 밑에 글 괜한말이 아니긴함요.
어느순간부터 꽁돈이라 생각하고 일은 회피하고 편하게 지내다보니 사회에서 돈이나 명예같은 욕심 자체가 없어지는 느낌이 드는분 이었음요
학력도 좋았는데 예체능 한계는 아는데 더이상의 노력을 잘 안하고 보조금이나 지원금 여러곳에서 받아서 쪼개서 생활만 유지하는.,.
무작정 많이 주는게 좋은게 아니고 사회성 결여를 키움. 물론 장애인 노약자같은분들 이야기는 아님
젊고 건강하고 멀쩡한 분들인데 특정 직업상 그런분들.. 차라리 지원금 줄게 아니라 외부로 활동 취업이나 공연 예술회같은 사람들이나 특정 행사같은곳 소개 주선을 많이 해주는게 더 낫다고 봄.
드리멍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예체능으로 대학 나와서 유학까지 나왔으면 애초에 어느정도 있는 집구석 아닌가요
칠전팔기가 가능함.. 남들은 한 번 망하면 고꾸라질 걸
그냥 마인드 자체가 문제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