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토리 보다가???
과연 대구가 변할것이냐???
뭐 그런 내용인데...
보다가 깜놀 했습니다. 왼쪽에 보시면 지하철 왼쪽편에 한문이 나오더군요.
어??? 이거 뭐지?
대구에서 중국글이 나오다니..
무슨 내용인가요?
대구사시는 분 알려주세요.
sbs 뉴스토리 보다가???과연 대구가 변할것이냐???
뭐 그런 내용인데...
보다가 깜놀 했습니다. 왼쪽에 보시면 지하철 왼쪽편에 한문이 나오더군요.
어??? 이거 뭐지?
대구에서 중국글이 나오다니..
무슨 내용인가요?
대구사시는 분 알려주세요.


심지어 오늘 사전투표인데 ㅋ
그럴리가 없잖음?
사실 확인 된건가요?
한국이 중진국 병에 걸려 쓰러져 후진국으로 다시 도태되거나 겨우 빌빌 기거나 하는 전형적이 타이밍에 맞딱드렸는데,
그때 중국이 구세주가 되어 덕분에 성장하고 중국이 더 커지면 한국도 더커진다며 다 같이 소위 한때 열풍이였던 '중국몽'이 나오고 앞으로 영어 말고 중국어를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는 말이 나와 교육계도 열풍이였던 때가 있었죠. (어리다면 그런적이 있었는지 이해를 못하겠지만.)
하지만 박근혜 시절 사드 여파가 덮치면서 미국 외교관이였나? 암튼 미국 소식통에 의하면 중국은 오판하고 강하게 밀고 나가면 될 줄 알고 나갔다가 그게 아닌개벼하고 뒤로 발을 뺐으나
때는 이미 늦었고, 한반도는 기본 베이스가 모두 반중과 혐중으로 모두 돌아서버리게 되버렸죠.
그 때 박근혜가 방중하여 시진핑과 직접 사열대(모두가 우려하고 말린...)에 오르기도 하고...
그러니까 대구는 당연히 분위기에 편승해서 친중에 앞장설때 였던 거죠.
지금은 친중은 죽일놈이지만 그 때는 분위기가 완전 달랐음.
심지어 중국 수출 의존도도 윤석열때도 매우 높았음. 이재명이 균형외교한다면서 그 비중이 내려가고는 있으나 미국과 함께 여전히 산업계에서는 큰 비중.
정부 의지만으로 한계가 있는게, 한국 유통업자들 중국에 공장 만들어서 쓰레기 수입하는 것과 테무, 알리, 중국제 전자체품, 생활용품 등 싼맛에 쓰겠는 소비자들이 있고,
중국에 수출하는 회사들도 많고, 한국 기업이 중국에 공장 세워 마진 더 보려는 경우도 많고...
요즘 극우가 설쳐서 역사를 모르면 그냥 죄다 팩트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지금 그러니 옛날도 그랬을거다를 마치 사실처럼 왜곡하는 경우가 많은데...
외교는 아주 복잡하고, 단정 짓기가 어려우니 한쪽으로 무조건 그렇다라고 하기가 뭣하죠...
결론은 대구가 친중도시였던건 한 때 사실이라고도 볼 수 있으나, 지금도 그렇다라고 하면 거짓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