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길...도리 때문에....
친구놈이 집이 안 팔린 상태서무리하게 이사했나,, 가장 없는 저에게 돈 3천 있나 물어봄....
네가 돈이 어디있냐? ( 올해 큰일 치루고 상속 과 함꼐 얼마전 병원 입원했다 퇴원해서 나도 쪼들림,)
곰곰히 생각해서 돈 천 은 발려줄께 함,..
어머니 치매 걸려서 나 입원했을떼 나 대신 어머니 보고 왔다 가 다 한 친구임...
그렇게 친한 친구가 아니어도,,,, 가끔 부탁할떄 전화 했던 친구라..
돈 무이자로 빌려주고 6개월 안에 갚아... 하고 빌려줌...
그놈의 도리 때문에 빌려줌,,,,
그래도 마음은 빛 갑은 느낌이네요,
피곤맨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나이먹고 보니 친구 엄마한테까지 잘 한 사람은 뭘해도 다시 갚음.
돈을 떠나서 좋은분같네요 ㅠㅠ
윗분말대로 차용증정도는 쓰시는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