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아님,-된장고추장)개인적인 일-허리가 몇년전부터 문제-원래는 만성적
원래 허리가 안좋아 신경을 안썼는데,,결국 MRI등으로 확인 디스크, 적추협착으로 로봇수술하자고 하더군요. 버티다가 작은 병원에서 주사화 도수로 치료 하나도 효과도 없고 사기치는 것같읐,,사니짝 도수가면서 내용보니 역씨 나한데 비야기도 않반걸 쎰더군요 정밀검사필효인식시킴,,나하고는 말도 안ㅇ반부분,,4번기본으로 추사지료라고 사기,,4번하고 같기에 휴가 6일(실11일)내고 가서 검사하자니 검사기가 없다,,,그래서 의뢰서 머달라니 어느대학영원,,,욕나올뻔 그래서 그건 내가 알아머 한다고 하고 나와머 컴 검색하니 척병원 나옴,,전황바니 바로 갈무임어 감,,,문제는 mri가 찍은지 얼마안되어 다시 검사할 필요없고 주사이야기 듣고 입원해서 수술,,으악 거긴 1번주사하고 3주있다기 경과보는데 ,,일단 상담후 집에 갔다가 어쩔수없이 입원 수술 지금 병원,,,모두 몯조심합미다,,,병원도 이 병원 어찌 다스릴까요
내가돌아왔다
james2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쾌차 기원합니다.
처음에는 수술 없이 버텨보려고 작은 병원에서 주사와 도수치료를 받았지만 효과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속았다는 기분만 들더군요. 나중에 진료 기록을 보니 저에게 설명도 하지 않은 ‘정밀 검사 필요성 인식시킴’ 같은 내용이 적혀 있고,
제가 동의한 적도 없는 ‘주사 치료 기본 4회’를 기정사실로 하여 치료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4회 차 치료가 끝날 때쯤, 큰맘 먹고 6일(실제 11일) 휴가까지 내서 정밀 검사를 하자고 하니 정작 그 병원에는 검사 장비가 없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의뢰서를 써달라고 하니 특정 대학병원을 지정해 주길래, 화가 치밀어 제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인터넷 검색 끝에 척추 전문병원을 찾아 바로 방문했습니다. 다행히 찍은 지 얼마 안 된 MRI가 있어 재검사 없이 주사 치료와 수술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이전 병원과 달리 이곳은 주사 치료 후 3주간 경과를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결국 입원하여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두 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환자를 기만하는 이런 병원들은 도대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선택은 선생님 몫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로봇 수술 하시구, 협착이 해부학상 좋아져도 증상이 남아 있다면 그때 도수 하는걸 권장합니다.
하나의 시술이 모든것을 다고치는 만능은 없습니다.
척추의 신경이 문제가 생겨서 감각과 근육에 운동장애를 이르킨다면, 따로 해결해야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