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고딩때는 야만의 시대였죠 선생들이 진짜 사람이 아니었음.
물론 좋은 선생님들도 기억납니다. 근데.. 당시에 학교에서 자기 기분 안좋다고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는 선생.
기본 싸대기는 기본툴이었고. 하키채로 허벅지 터질정도로 때리는 선생.
발로 애를 거의 반 죽이다싶이 교실에서 관전으로 보는게 일상이었고.
중1때 도덕선생, 수학선생 생각나네요 완전 악랄함 그 자체..
어쩌면 교권 저리 만든게 지금까지 선생들이 그렇게 만든탓도 부정못하죠.,
그게 이제 너무 반대로 가서 문제가 생긴거지..
드리멍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저때 당한 사람들이 학부모이니 선생새끼들을 24시간 감시해야지
친구랑 바꿔서 하려고 가져갔었는데, 담임새끼가 보더니 지가 먹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번은 다른 이유로 바닥에 완전히 엎드리라고 하더니 그 담임새끼한테 대걸래자루로 존나게 쌔게 허벅지 몇 대를 맞았고요
으악~ 으악~ 비명 지르며 맞았습니다.
졸업하면 그 새끼 죽이러 가려고 했었습니다. 지금은 뭐 늙어 터져서 벽에 똥칠이나 하고 있을지도
너무 비현실적 ㅋㅋㅋ
선생이 출근해서 기분 나쁘면 스트레스 좀 풀어야겠다면서
날짜가 2일이면 2번, 12번, 22번, 32번, 42번, 52번, 62번 나오라고 해서
기분 풀릴때까지 따귀 때리던 놈이 있었는데 나중에 정신병원 잡혀갔고
그보다 더 한 놈도 만나봤는데
결국 수업시간에 학생한데 칼빵 맞고 잘못했다고 빌고 학교 그만두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