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보기에 한국의 치안과 사회 신뢰
외국인들은 하나 같이 여자와 아이들이 살기 너무 좋은 나라다.
밤에 이렇게 다니기 좋은 나라는 세계에 한국 밖에 없다 말하더군요.
저렇게 돈을 훔칠 생각보다 호떡이 내 순서에 들어오는게 더 중요할 정도로 상호 신뢰가 두터운 나라고.
외국인들은 하나 같이 여자와 아이들이 살기 너무 좋은 나라다.
밤에 이렇게 다니기 좋은 나라는 세계에 한국 밖에 없다 말하더군요.
저렇게 돈을 훔칠 생각보다 호떡이 내 순서에 들어오는게 더 중요할 정도로 상호 신뢰가 두터운 나라고.


그래도 우리나라가 살기 좋은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서양은 거의 안가봐서 모르겠고, 아시아에선 진짜 한국이 원탑입니다.
일본은 5년 전보다 일상에서 봉변당할 확률이 상당히 늘었습니다. 그것도 현지 일본인들에 의해서요
이탈리아, 러시아, 인도네시아등에서 한국으로 원정 소매치기하는 일당들도 체포되기도했죠.
한국에 여행와서 구걸하는 외국인 여행자 배그패커들도 많습니다.
한국인에게 배고파요 하면 밥을 무료로 주는 시장상인들, 시민들, 빵이나 김밥이라도 주기도하며 지갑을 잃어버려서 돈이 없다고하면
공짜로 차를 태워주고 차비도 몇만원내지 십만원씩 받아내고 하죠.
이런게 또 해외에 소문나서 한국에서 돈 쓰러오는게 아니라 한국인들의 인심, 정을 이용해 돈을 벌어서 한국을 떠나는 외국인들이 늘어나고있는것도
이미 몇년전부터 뉴스에 몇차례 보도된적도 있죠.
경찰에 신고해도 법적으로 처벌할 명분이 없어서 처벌도 못하고요.
거리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외국인, 구걸을 하는 외국인들 보면 무조건 경찰 신고해서 불법적 수입활동을 하는 행위를 못하도록 만들어야합니다.
처벌은 못해도 해당 장소에서 구걸행위는 하지않으니까요.
그렇게 살기 좋아서 자살들을 해대고 출산율을 개 똥이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