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스피 떨어지는데 개인 매수 장난아니네요.
외국인이 오지게 팔고있지만 개인이 다 받고 있다는 ㅋ
그래도 많이 떨어졌지만 개미들이 안받았으면 더 난리났을듯 하긴 합니다. ;;;;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마라는 주식시장 격언도 있다지만 용감한분들이 많아 부럽네요.
주식 떨어지니까 하루죙일 일이 손에안잡힙니다... 하;;;
오를때 조금 기분좋은건 있는데 ; 아직도 여전히 수익구간이구요, 근데 떨어지는날 우울하고 일 손에 안잡히는게 참 이러면 안된다 싶은데 맘대로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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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보유했던 사람들은 뭐 그냥 파도 한번 치네 정도고
그동안 계속 올라서 먼산 바라보던 사람들한테는 매수기회니깐요.
몇달동안 매번 급락할때마다 개인이 주워가고 있음 결국 그들이 먹었음
예전과 많이 바뀐것임
예전엔 떨어지면 개인이 내다 팔았는데 이젠 떨어지면 감사합니다하고 주워가고 있음
골드만삭스에서 코스피 12000까지 간다~ 라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나는데 믿을 수가 있나
근데 예전에 8000간다~ 라는 말에도 믿을수가 있나 너무 허황된 말이잖아~ 했던걸 생각하면...
저도 분할매수 계속 들어갔고 내일도 하락세면 더 매수할생각입니다.
더 오르면 오르지, 지금 잠시 태풍 좀 분다고 곧 죽을것처럼 절망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전 더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벌써 외인들이 매수 회수하고있는데 조금 있으면 외인매수세 쓰나미로 몰려올겁니다.
그전에 저가에 매수할수있을때 놓치면 안되죠
지금 분위기 무섭다고 손절하고나서 다시 주가가 폭등하며 오르면 또 탈수있을까요?
그땐 또 이러저러한 이유들로 오름세를 못잡고 버스 놓치고 또 후회하기 패턴이 반복되는거죠
차라리 기업들의 실적과 전망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면 빨리 탈출하는게 정답이긴합니다.
떨어지는 칼날은 우하향 하는 곡선에서 바닥이라고 줍는걸 이야기합니다.
솔직히 저도 지금 들어가는게 맞다고 생각은 합니다.
거품일수도 있는데 .. 최소한 1-2년 사이에 거품이 터질거 같지가 않음 .
내일도 500 준비해 뒀습니다
장이 어디로갈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