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인간이네 .. 법적 처벌받게 해라 촉법이라는게 범죄를 저질러도 무죄라는게 아니라. 부모의 교육하에 있는거라 부모가 책임을 진다는 뜻인거임.
아이니까 초장부터 빨간줄로 평생을 살게 할 순 없으니, 부모의 교육이 우선이라는 뜻이고, 그 교육의 책임을 부모가 지게하는 것, 그것이 촉법임.
무적의 법이 아님. 저건 부모 불러서 교육시키고, 재발시 금전적 책임도 부모에게 지게 해야함.
제가 가입 된 텔레그램에 여 초딩 교사 2명이 있는데 한명이 복숭아 뼈 부터 종아리 반 까지 화상 자국이 있어요.. 그래서 4계절 검스를 신고 다니는데 민원 왔다는 글이 올라왔어요.. 애들 계절 감각 떨어지게 왜 그러냐고.. 이게 지금 현 상황이기도 하네요.. 모두다는 아니지만.. 한 년 코어가 문제 일으키는거 같아요
30년전 중학교때 저렇게 젊은 여선생님 놀리던 양아치 애를 싸움 더 잘하는 애가 하늘같은 선생님께 뒤질라고 놀리냐며
그자리에서 죽도록 그 양아치 친구를 밟아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선생님들이 매를 들지 않아도 친구들 사이에서도 빌런들을 정리하는 정의의 사도가 종종 있었는데 저 양아치 학생 보니
그때 그 밟아주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인성이 바닥인 벌레들은 가르쳐도 소용없습니다.
인권이 중요하지만 범죄자들도 그렇고 누가봐도 사회악들은 인권 적용이 박탈되야지요 그래야 사회범죄도 예방이란게 되는거지..
모기들도 생명이 있는데 왜 박멸하나요? 인간에게 해롭고 아무런 도움이되질 않으니까요 그것이 인간이라고 다르지않다고 봅니다. 인간 탈을 쓴 해충들이 너무 많아요, 해충들 인권위가 많이 양산하고 연명하게해줬으니 인권위 애들이 참교육 좀 해주시죠, 니들이 싼 똥은 니들이 좀 치워야지않겠어요.. 선생님들 인권도 보호해야죠
저기가 중학교면 1~2학년정도가 만13세겠네요.
그 이상이면 처벌 받습니다.
미성년자라도요.
저러는거 보면 중1~2짜리가 아닐까 싶네요.
아이니까 초장부터 빨간줄로 평생을 살게 할 순 없으니, 부모의 교육이 우선이라는 뜻이고, 그 교육의 책임을 부모가 지게하는 것, 그것이 촉법임.
무적의 법이 아님. 저건 부모 불러서 교육시키고, 재발시 금전적 책임도 부모에게 지게 해야함.
교복 디자인도 전국 통일 시키고 수업 진도도 똑같이
한 반에 온갖 인간 군상을 다 섞어 놓으니
그자리에서 죽도록 그 양아치 친구를 밟아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선생님들이 매를 들지 않아도 친구들 사이에서도 빌런들을 정리하는 정의의 사도가 종종 있었는데 저 양아치 학생 보니
그때 그 밟아주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촉법때 지은 죄는 고대로 마일리지 적립해놨다가 촉법끝나면 한방에 처벌하는걸로 법개정 해야함..
인성이 바닥인 벌레들은 가르쳐도 소용없습니다.
인권이 중요하지만 범죄자들도 그렇고 누가봐도 사회악들은 인권 적용이 박탈되야지요 그래야 사회범죄도 예방이란게 되는거지..
모기들도 생명이 있는데 왜 박멸하나요? 인간에게 해롭고 아무런 도움이되질 않으니까요 그것이 인간이라고 다르지않다고 봅니다. 인간 탈을 쓴 해충들이 너무 많아요, 해충들 인권위가 많이 양산하고 연명하게해줬으니 인권위 애들이 참교육 좀 해주시죠, 니들이 싼 똥은 니들이 좀 치워야지않겠어요.. 선생님들 인권도 보호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