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시인데도 아직 어둡지 않네요
딱 이런 분위기가 좋습니다. 사람들중에 겨울이랑 여름이랑 어느것이 그나마 낫냐라고 설문하던거 있던게 나는 여름입니다. 겨울은 추운것 보다 날이 짧아서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름은 해가 길어서 무언가 이득을 본 듯한 느낌이네요. 하지까지 일주일 남았네요
딱 이런 분위기가 좋습니다. 사람들중에 겨울이랑 여름이랑 어느것이 그나마 낫냐라고 설문하던거 있던게 나는 여름입니다. 겨울은 추운것 보다 날이 짧아서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름은 해가 길어서 무언가 이득을 본 듯한 느낌이네요. 하지까지 일주일 남았네요


하늘엔 반짝이는 별들이
내모습을
가끔 쳐다보네
더 놀 수 있어 이렇게 정신승리도 좀 가능하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