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지하철에 가지고 탈 수 없는 물건
최근에 화재가 몇번 발생 해서 그런가봅니다.
기존에 발생했던 화재는 모두 핸드폰용 보조배터리였는데
그거보다 큰게 터지면 답이 없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7월 1일부터 지하철에 가지고 탈 수 없는 물건최근에 화재가 몇번 발생 해서 그런가봅니다.
기존에 발생했던 화재는 모두 핸드폰용 보조배터리였는데
그거보다 큰게 터지면 답이 없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이러쿵저러쿵 해도 개중에 젤 신뢰할 수 있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