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말고 꿈 같은게 있었는데... 그렇죠?
에픽하이 (EPIK HIGH) - 빈차 (Feat. 오혁)
MC스나이퍼 - 야간비행 (Feat. 레이첼 야마가타)
이런 밤에 들으면 좋더라고요.
어릴때 누구나 꿈 같은게 있었는데...
평범하게 사는 것은 고사하고 살아내기 위한 전쟁터에 매일 나아가죠.
꿈 어떤 꿈이 있었나요?
저는 어릴때 만화가가 되고 싶었는데, 집안 망하는 말아먹는 거라고 그딴거 하지 말라고 해서 못했는데... 뭐 미술학원 갈 형편도 못됐고, 실력도 없었지만..
꿈을 꾸는게 사치인 시대가 되버린걸까... 황금만능주의에 천박한 자본주의가 덧씌워져 어느새 돈이라는 수단이 목적이자 모든게 되버린걸까.
배부른 헛소리가 되버릴걸까...
그냥 내가 용기 없고 소심한 겁쟁이였을 수도 있고...
한편으론 오랜 무명 시절을 겪은 연예인들 썰 들으면 대단하다 싶기도 해요.
자기 꿈을 위해서 젊은 시절 현실이고 뭐가 다 포기하고 모든걸 치열하게 다 던졌 갈아 넣었고,
그럼에도 포기하고 싶고, 포기할 온갖 이유가 차고 넘쳤을텐데...
뭐랄까.. 시간은 흘렀는데, 대충산것도 아닌데.. 꿈도 없고 돈도 없고 사랑도 없고 뭐했나 싶기도 하고...
뭐 다들 이렇게 그냥 사는게 평범하거라지만 뭔가 스스로를 뒤돌아 보게된다고 할까요...
지나온 수 많은 선택지에서 더 나은 선택을 했더라면 어땠을까도 싶고...
그래도 모두 어깨걸고 힘내봅시다!! 뭐 이것 저것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해답도, 좋은 날도 찾아오겠지요!
어쨌든 노래는 좋습니다~ 종종 들어요~ ㅎㅎ
공플레이어

jam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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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alke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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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새벽감성 최애곡~
돈 말고 다른게 있었는데
그걸 이루기 위해선 돈이 필요하구나
화이팅 입니다
군대 다녀오고 정신차리고 새사람 되었어요
꿈도 경제적, 심리적 여유가 있는 사람에게 허락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