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나가서 몇년 일하다 보니 진짜 한국이 사람도 좋고 시스템도 좋고 안전한 나라라는거 진짜 실감합니다.
헬조선이니 나라가 거지 같니 하는 소리도 그냥 여기서만 있으니 그렇게 보이는데 한국보다 선진국이라는 곳 몇군데 나가봐도 진짜 개판인건 어딜가나 마찬가지 입니다.
얼마나 그 개판인것을 잘 고치고 좋게 유지하느냐가 관건인데 한국만큼 그런곳이 없어요.
레딧 같은데 보면 치안 중시는 역시 한국 일본이 탑에 올라와 있음.
다만 둘 다 다른 비교 대상인 동남아시아 태국 인도네시아에 비하면 유지비가 많이 든다는 것. 물가는 견딜 만 한데, 주거 및 수도 냉난방 기본비가 무척이나 높다는 것.
치안 좀 개판이더라도 대마도 쫌 빨고 돈 없어도 맛있는 것도 먹고 자유롭게 지내고 싶은 친구들은 태국을 더 선호함.
하지만 역시 돈 좀 있고 안정적인 걸 원하는 이들은 역시 일본 한국을 제일 좋아함.
헬조선이니 나라가 거지 같니 하는 소리도 그냥 여기서만 있으니 그렇게 보이는데 한국보다 선진국이라는 곳 몇군데 나가봐도 진짜 개판인건 어딜가나 마찬가지 입니다.
얼마나 그 개판인것을 잘 고치고 좋게 유지하느냐가 관건인데 한국만큼 그런곳이 없어요.
볼 때마다 느끼는건 역시 숨쉬듯 당연함에서 오는 평범함에 대한 다행과 감사의 마음을 느낍니다.
외국이였다면 이게 얼마나 당연하지 않고, 대단하다는 것을요.
모든게 돈이 필요한 시점이라서.
한국인들도 힘들어 하는 순간이거든요 그게.
그래서 돈때문에 한국살이 할다가 끝내고 외국가서[본고향] 가서 살다가 다시 한국오신분들 꽤 많은걸로 압니다.
이게 참 아이러니 해요.
다만 둘 다 다른 비교 대상인 동남아시아 태국 인도네시아에 비하면 유지비가 많이 든다는 것. 물가는 견딜 만 한데, 주거 및 수도 냉난방 기본비가 무척이나 높다는 것.
치안 좀 개판이더라도 대마도 쫌 빨고 돈 없어도 맛있는 것도 먹고 자유롭게 지내고 싶은 친구들은 태국을 더 선호함.
하지만 역시 돈 좀 있고 안정적인 걸 원하는 이들은 역시 일본 한국을 제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