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산책의 즐거움과 몸 무개의 가벼움
요즘은 삶이 무료해서 출근 전 대략 4시간은 일찍 새벽 3에 출근합니다. 잠이 않옴. 나이는 48임.
저는 엔지니어 입니다. 산업현장 말하는 겁니다.
출근해서 커피하나 타 먹고 반바지로 가라 입고. 옆 산 대략 2시간 반 거리를 등반 겸 산책합니다.
고도는 600m 이며 , 정상 올라가면 몸이 그냥 날아갑니다.(너무 좋음)
등산로로 굽이진 길을 따라가다 타임 되면 정지 해서 돌아오는 시간 계산해서
딱 정지 선에서 회사로 돌아옵면 바로 출근 시간임.
다리가 그냥 벽돌이 됨.
산악 산책의 매력은 그냥 무조건 추천함. 예전 같으면 그냥 후달거리고 올라가거나 내리가는 대.
그냥 근육이 꽉 잡고 있달까...그리고 배도 탄탄해지고 살도 무조건 빠지고 있다는 느낌.
-산악 산책은 근처 기횧만 된다면 꼭 추천함.
ssan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의사가 늘 얘기 하는데 ㅠㅠ
그게 참 쉽지 않네요 ㅠㅠ
산악으로 바꿨는대 온 몸이 완전 바뀝니다. 신진 대샤는 하루 무조건 응가가 나올겁니다. 건강하지요...
딱 그 나이대 오죠. 그래서 뭔가 다른 취미나 관심사를 둬야되는데 그게 바로 산악을 선택하신거네요..
응원보내드립니다.
처음 등산했을 때 2시간 걸리던게 몸이 적응되니까 40분 걸리더군요.
나중에는 너무 짧게 느껴져서 등산 한 것 같지도 않게 되죠.
그래서 사람들이 지리산 둘레길같이 더 높고 긴 코스를 즐기러 가나 봅니다.
무릎이 받쳐줘야... ㅠㅠ
조금씩이라도 운동을 할 수 있다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다는 의미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