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쿠팡 옹호하고 사람이 있네? ㅋ
쿠팡이 미국 로비해서 한국이 APEC에서도 트럼프랑 협상에서 막아온 농산물 시장 개방 시켜서 미국산 농산물 팔겠다고 미국 정계 로비하려 다니고,
(농산물 시장 다죽이고 지가 독점해서 돈 벌겠다는거지.)
직원 죽으니 하루 5만보씩 움직인사람 일 대충하고 놀았다고 조작하고,
술먹어서 그랬다, 지병이 있어서 그랬다 온갖 허위 조작하려했고,
책임회피하려고 자회사에 소속됬었다고 소속 갈이 하고,
냉동작업 시키면서 방한복 없이 들어가게하고,
화학약품 작업 시켜서 산재 발생하니 또 모르쇠하고,
유가족한데 보상금으로 협박하고, 돈주고 나중에 다시 돈 뱉어내라고하고,
경찰 기관도 아닌데 혼자 수사했다고 발표하고, 이미 3천만명 유출된거 확인됐는데 3천명이라고 하고,
미국 증권거래소에서는 별일 아닌데 한국정부가 호들갑떤다고 적시해두고,
미국 정계 로비해서 한국에서 쿠팡 수사 못하게 외압넣으려하고, 한국 법을 개무시하고 법위에서 놀려고 하고,
한국에서 미국기업이라면서 대만가서는 한국기업이라고 홍보하면 똑같이 노동자 산재사고 겁나 일으키면서 나라 망신시키고, 지 유리하면 미국되었다가 한국되었다가하고,
개인정보 유출을 단순 노출로 표기하고, 사과문을 이틀 구석에 박아두고,
국회 부르니 나타나지도 않으면서 한달만에 서면 사과문 내놓고,
마케팅용 쿠폰 발행해놓고 사과 보상이라고 하고,
도대체 어떤 개인정보 유출 기업이 쿠팡 처럼한적이 있을까? 똑같은 개인정보 유출했는데 쿠팡만 죽이기한다고?
아니 뉴스를 안보면 말을 말든가, 뉴스도 안보면서 극우 유튜브에 심취해서 온갖 음모론과 망상에 빠져서 "유독" 쿠팡만 감싸네?
이 판국에 알리 테무 점유율과 매출은 오히려 떨어지고 네이버 지마켓 컬리 같은 애들 매출이 오르는데 알리 테무를 위해서 공권력이 움직인다는 망상에 사로잡혀있고,
온갖 패악질을 일쌈았던 쿠팡은 안봐도 극우 유튜버들한테 뒷돈찔러주면서 멍청한 사람들한테 음모론 퍼트라고 했던가 아니면 그냥 원래 멍청해서 그런 부류의 사람들끼리 그러는거거나 둘 중 하나일듯.
공플레이어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근데 쿠팡잇츠때문에 쓰긴 써야해요. ㅠ.ㅜ
괜찮은 대체제가 있으면 좋겠는 데 컬리는 맘에 안들고
대부분은 그냥 악덕기업이든 말든 나한테 직접적으로 피해준거 없으니 그냥 편한거 쓰겠다는 주의
지속적으로 옹호여론 선동질하고 잘 쓰고 있다며 일부러 알리고
저런 것들 좀 조용해지게 하루 빨리 망했음 하네요
지금 네이버가 최고인것처럼 떠들지만 불과 몃년전만 하더라도 네이버 역시 광고 노출건으로 욕을 오지게 처먹고 쿠팡이 찬양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소비자들은 쿠팡 잘만씀 안쓰면 손해일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