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과 그리고 산악 산책의 신채 변화는.
전날 술을 만땅 처 먹어도 다음 날 해장을 하는대 입맛이 살아있고 그냥 술술 넘어감.
그 전에는 술 먹으면 숙취로 그리고 속이 않 좋아서 그냥 처 자빠져 자기 일순이였는대.
- 산책과 산악 산책을 병행하는 요즘...
그냥 몸이 날아감...
끝장을 볼 기새일 정도로 그냥 술이 술술 넘어감.
- 회복력은 측정치로 대략 도보로 산책 1-2시간은 다음 날 숙취로 고생하는 비율의 시간은 대략 4시간 정도였고
세뱍 4-8시 사이 였습니다.
-산악 산책으로 회복되는 복원력은...대략 숙면 4시간 다음 날 숙취 측정은 없슴...?
-아예 없습니다.
-어마 무시하죠?
거짓말 같죠?
- 회복력은 아예없고 그냥 전 그 상태임. 그냥 정신이 몽롱한 정도이며. 또 산행을 감행할 정도입니다.
-저는 산악 산책을 그냥 심신의 단련이라 여겼는대. 그 효과는 그야말로 천지계벽임.
-술을 좋아하는 재가 다음날 그것도 소주 6병이상을 까고도. 그냥 멀쩡이 ㅎ일어남. 동생은 처 자기 바쁨
-해장하자고 졸라도 속이 드럽다고 싫다고. 근대 나는 왜케 밥의 욕구가 심한지...
-결론-
-도보 산책 1-2시간
다음날 숙취 있습...다만 짧음.
-산악 산책 3시간
아예 없슴...엄청 신기함.
술이 깨서도 또 마시는 마법을 ....(이거 더 망가지는 거 아냐(몸이)
그 정도는 아니고 측정 기준으로 보면 어마 무시함.
-추론-
심패와 간경화가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작접 경험함.
-심패는 등반시 가파른 언덕을 올라갈시 대략 120이상의 심박이 작동하며 패 활량은 평지 대비 대략 5배 이상 올라감.
또한 다리 근력이 가파르게 상승함. 종아리가 그냥 탄탄함. 보이는게 아니라. 내리 막길에서 그냥 종아리가
최고옵션의 자동차 브레이크 처럼 잡아줌. 그래서 오히려 예전에는 내리막이 고행이다 했는대 지금은. 너무 편함
--에이아이 물어보니 채력이 좋아서 그렇다고 단답으로 함.
절대 아님. 나도 채력이 바닥이라 처음 산책으로 겨우 동내 한 바퀴 도는대 30분이 걸렸슴...
-근대 지금은 단 10분이며 그것도 5분으로 단축예정.
뛰는 것도 남들 하는 것만 봤는대. 이젠 신발만 재대로 신으면 대략 2키로는 달리 수 있을 것 같은
-거짓 아닙니다. 한번 경험하고 싶으신분은 해보세요.
ssan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술을 끊으면 더 좋아지는거 아닌가요?
경기도 어려운데 술 끊으십시오 ㅋㅋ
그래도 사회 이바지라도 필한 시점이라. 술이던 머던 소상 공인 들에게는 도움이 될거라 긍정적으로 봅니다.
댓글 소감 깊이 새겨 듣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산악 산책로까지는 걸어서 대략 50분 걸립니다. 산악 구간은 기본 1시간 에서 30분 정도 오버 타임 걸립니다.
일반 평지 기준으로 산악산책은 3배에서 5배입니다. 그래서 열심이 정상에 도착해서도 등선을 걷습니다. 등선은 고저가 완만하지 않지요.
오르락 내리락 하지요. 그 차이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개산상 거리를 재면 답이 나오지만 실제 코스의 고저 차로 인한 시간 오차는 30분을 초래합니다.
이로 인한 신채의 고저 차로 인한 온 몸 운동을 하게 됩니다. 단순 뜀박질은 비교도 않됩니다.
한번 해보면 압니다. 엄청 힘듭니다. 도전하지 마세요. 하지만 나중은 각자가 판단할 내용입니다. 저는 충분히 소명했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