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일제시대때부터 경찰이 해온짓거리가 있잖아요.. 그래서 권력을 주면 안될것 같음.. 일제시대때도 살아남더니 독재시대때도 살아남고 문민정부때도 똑같은놈들이 살아남아서 이어져오고 있잖아요. 조직이 자정작용도 하고 좀 쓸려나가고 해야되는데 그런거 한번도 없었고 군대는 하나회때 한번 쓸려나갔고 자정작용도 하는데도 여전히 비리 한번 터지면 다 옷벗는데.. 경찰은 그런것도 없고 비리터져도 정직이나 여전히 연금타먹을수있게 파면안하잖아요. 그러면서 검사랑 권력싸움하고 있고 도찐개찐인데.. 결국 경찰이 힘이 있을때는 경찰이 국민들을 괴롭혔고 경찰이 힘이없으면 범죄자보다 피해자를 괴롭히는게 경찰임.. 물론 우리나라 치안수준이나 고생하는 경찰들도 있다는거 다 알지만 아직도 정권 바뀔때마다 새로 태어나듯 발견되는 비리경찰들.. 보면.. 한참 멀었다 싶음..
직장인에 비유해보면 돈 때문에 억지로 출근해서 퇴근시간만 기다리는게 대다수의 현실이죠.
돈 때문에 출근한거지 일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잖아요.
경찰을 특별한 사명감을 가져야하는 사람들로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데 그저 흔한 직장인일 뿐입니다.
퇴근 시간까지 적당히 시간만 때우면 나라에서 꼬박꼬박 월급 챙겨주는 한낱 직업에 불과하죠.
세상은 단 한번도 평등했던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찰 편을 드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도 남 다를것 없이 그렇게 산다고 말했을 뿐입니다.
경찰 공권력 어쩌고 따질 문제가 아니라, 이건 저 여고생이 지 몸 만지면 신고한다고 개질올을 하고, 그게 실제로 먹히니까 생긴 문제잖아요. 체포 거부하면 남자였으면 경찰들이 저렇게 해요? 진짜 윗댓 중 하나처럼 앞으로 저런 미친 뇬들은 여경들이 잡으라고 하던가. 왜 경찰 분들이 저런 걸로 스트레스 받고 힘을 빼야 하는지.
짝대기만 들고 다니고..괜히 선량한 시민들한테만 갑질하고 정작 범죄자한테는 최고예우.
즐거운 가족 여행의 초장부터 분위기를 박살내놓고 히히덕 거리면서 돌아서던 그 인간은 무사히 은퇴해서 지금은 제가 낸 세금으로 연금 타 먹고 있겠죠
책임이 커진다면 오히려 그 공권력 필요없다는 사람이 대부분일지도..
신고한 쌍년들이 불쾌함을 느끼고 일관된 진술을 하면 성추행으로 인정되는게 문제인거죠.
범죄자 메뉴얼부터 수정해서 확실하면 막 다뤄라
던지면 몸에 촥하고 포박하는거
남녀 떠나서 공평해야 하는듯
돈 때문에 출근한거지 일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잖아요.
경찰을 특별한 사명감을 가져야하는 사람들로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데 그저 흔한 직장인일 뿐입니다.
퇴근 시간까지 적당히 시간만 때우면 나라에서 꼬박꼬박 월급 챙겨주는 한낱 직업에 불과하죠.
세상은 단 한번도 평등했던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찰 편을 드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도 남 다를것 없이 그렇게 산다고 말했을 뿐입니다.
두번쩨로는 여성들이 자신들의 권리와 안전을 과하게 주장하는 것.
세번째로는 어떻게든 여성 비위를 맞춰서 정권 잡으려고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