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교통사고만 나면 운전자 나이가 얼마냐, 급발진이냐, 음주냐 이런 것만 따지는데요.
또 사고를 낸 사람도 툭하면 브레이크가 안 들었다는 얘기만 하는데...
솔직히 가해자가 어디에서 어떤 일을 당하고 감정이 어떻게 상해있었는지, 하는 일이 잘 안되거나 대인관계가 안 좋았는지 이런 것도 인물 주변을 탐문해서 사고 경위를 보다 자세히 밝혀내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
한국인들은 평소 온화하다가도 순간적인 욱하는 기질이 있잖아요. 사고를 낼 당시에는 그런 욱하는 기분에 고의로 사고를 냈지만 사고 후에 정신을 차려보니 사람도 죽었다니까 겁이 나고 높은 처벌 수위가 두려워서 애먼 브레이크 핑계를 대는 것이 아니냐는... 적어도 열에 한 명 정도는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사람의 감정까지 이끌어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요즘 보면 프로파일러들이 사건을 해결하는데 있어 심리요인도 상당히 중요하게 활용한다고 들었는데 이쪽 분야로 좀 개발을 해서 접근하는 방법이 모색되면 좋겠네요.
종각인가 종로인가 대형인명사고냈던 교통사고도 운전자가 현장에서 도망갔다가 잡히고 급발진 주장해서 급발진조사도했고 마약시약검사도하고 음주여부도 확인했는데 어떤것도 혐의가 없으니 고의성 사고로 의심되서 추문하니까 결국 부인과 말다툼을해서 화가나서 그렇게했다고 밝혀졌던게 기억나네요.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당연히 사고경위를 기본적으로 조사하게되어있습니다.
경찰에서 그거 조사안하고 넘어가는거 아니고요.
시골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또 사고를 낸 사람도 툭하면 브레이크가 안 들었다는 얘기만 하는데...
솔직히 가해자가 어디에서 어떤 일을 당하고 감정이 어떻게 상해있었는지, 하는 일이 잘 안되거나 대인관계가 안 좋았는지 이런 것도 인물 주변을 탐문해서 사고 경위를 보다 자세히 밝혀내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
한국인들은 평소 온화하다가도 순간적인 욱하는 기질이 있잖아요. 사고를 낼 당시에는 그런 욱하는 기분에 고의로 사고를 냈지만 사고 후에 정신을 차려보니 사람도 죽었다니까 겁이 나고 높은 처벌 수위가 두려워서 애먼 브레이크 핑계를 대는 것이 아니냐는... 적어도 열에 한 명 정도는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사람의 감정까지 이끌어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요즘 보면 프로파일러들이 사건을 해결하는데 있어 심리요인도 상당히 중요하게 활용한다고 들었는데 이쪽 분야로 좀 개발을 해서 접근하는 방법이 모색되면 좋겠네요.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당연히 사고경위를 기본적으로 조사하게되어있습니다.
경찰에서 그거 조사안하고 넘어가는거 아니고요.
친구 어머님이 아들딸 만류에도 타고다니다가 약간의 접촉사고로 동승자 친구가 심장마비가 와서 죽을뻔했는데 그 뒤로 차를 안몹니다.
고령자 운전을 법으로 금지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