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선생님한테 전화 받은 여직원
퇴근 2분을 남겨두고 옆자리 여직원이 받은 전화
당연히 내용은 모르고..
네네네 하다가..
'학원비 같은거는 애한테 카드 있으니까 바로 말씀하셔서 결제 해 주시면 되셔요'
아하.
요즘은 그렇게 하는구나.
ㅋ
ㅋㅋㅋㅋㅋㅋㅋ
학원 선생님한테 전화 받은 여직원퇴근 2분을 남겨두고 옆자리 여직원이 받은 전화
당연히 내용은 모르고..
네네네 하다가..
'학원비 같은거는 애한테 카드 있으니까 바로 말씀하셔서 결제 해 주시면 되셔요'
아하.
요즘은 그렇게 하는구나.
ㅋ
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결재는 부모가 해당날에 해야하죠
어차피 왠만한거 다 카드 결재 가능하니 그냥 그거 하나 던져주고
월 얼마써 뭐 필요하면 그냥 그거 긁어하면 끝나니까요
뭔 결재문자는 부모가 보고 있을거니까
전 어릴때 학원비 봉투에 넣어서 그 봉투 드렸는데
그것보다 안전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