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는 연구도 잘 안 하는 별 효용 없는 맑스경제학임. 한계성 때문에 끝낸지 오래임.
이미 공산주의는 이론적 순수로만 남고, 사회주의의 현대 단계로 진행한지 옛날옛적인데 근대 사회주의론도 아니고 죽은 맑스경제학을 왜 꺼내옴?
더욱이 우리는 하라는 공산주의는 제대로 안 하고 우덜식 암흑진화해서 북조선 수령동지 찬양하다 개판 난 거 다 아는데?
북한의 주체는 사회주의 연구자들한테는 공산 이름도 붙일 수 없는 파시즘적 괴뢰 독재 왕조 사상인데? 러시아 왕조 무너뜨린 레닌이 봤으면 총으로 쏴도 열두번은 더 쐈을 꺼임.
지금도 김일성 개새끼 김정은 개새끼 해보라면 광분하는 놈들 있는 동네에서 맑스 꺼내 오는거 자체가 의심받을 병신짓임.
그 사상적 대의에 정통했던 운동권 출신들 국해의원 되고나서 무능하기 짝이 없는 거 보면서도, 사상을 다시 이야기하며 계급론 슬며시 찾는 것들은 그냥 나라 망해도 지 욕심만 차리는 부류임.
미국 처럼 완전 자본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 이념을 차용한 수정 자본주의가 포함된 민주주의라서
마르크스의 경제학을 배울만함 단 현실과 이론은 다르다
이거 또 노동가치론가지고 한판 붙겠구만 ㅋㅋ
이미 공산주의는 이론적 순수로만 남고, 사회주의의 현대 단계로 진행한지 옛날옛적인데 근대 사회주의론도 아니고 죽은 맑스경제학을 왜 꺼내옴?
더욱이 우리는 하라는 공산주의는 제대로 안 하고 우덜식 암흑진화해서 북조선 수령동지 찬양하다 개판 난 거 다 아는데?
북한의 주체는 사회주의 연구자들한테는 공산 이름도 붙일 수 없는 파시즘적 괴뢰 독재 왕조 사상인데? 러시아 왕조 무너뜨린 레닌이 봤으면 총으로 쏴도 열두번은 더 쐈을 꺼임.
지금도 김일성 개새끼 김정은 개새끼 해보라면 광분하는 놈들 있는 동네에서 맑스 꺼내 오는거 자체가 의심받을 병신짓임.
그 사상적 대의에 정통했던 운동권 출신들 국해의원 되고나서 무능하기 짝이 없는 거 보면서도, 사상을 다시 이야기하며 계급론 슬며시 찾는 것들은 그냥 나라 망해도 지 욕심만 차리는 부류임.
오늘날 이르러 공산주의란 개념이 완벽한 망상이었다는 게 밝혀졌으니 뭐
저거 교육 안하면 뭔 논리로 삼성이랑 하닉 골수 빨아먹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