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축구 전술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이 새끼는 플랜 A 말고는 없는거 같음...
어떻게 이렇게 똑같을 수 있지.
일본 감독 보면 플랜 A,B,C,D 엄청 많고 이걸 중심으로 훈련한게 보이는데
홍명보는 너무 똑같고 수가 그냥 읽히드라.. 변화가 없어 그냥 선수에게 떠넘긴다고 해야하나?
이 새끼는 플랜 A 말고는 없는거 같음...
어떻게 이렇게 똑같을 수 있지.
일본 감독 보면 플랜 A,B,C,D 엄청 많고 이걸 중심으로 훈련한게 보이는데
홍명보는 너무 똑같고 수가 그냥 읽히드라.. 변화가 없어 그냥 선수에게 떠넘긴다고 해야하나?


감독 부임하고 포백 좀 하다가 갑자기 쓰리백으로 바꿔서 1년을 넘게 쓰리백만 해왔는데 그럴거면 전술적으로 팀이 전술에 녹아들수있는 변화되어가는 모습은 만들어놨어야할 충분한 시간과 기회가 있었는데도 월드컵 직전까지도 치른 평가전에서 보여준 홍명보의 전술은 여전히 난해했고
발전한 느낌을 받기 어려웠습니다.
체코전 이겼을때, 솔직히 우리 전술은 주야장창 해왔던 전술이라 너무 심플하게 노출되어있었는데 체코가 우리에게 패배한것은
체코가 고지대적응 훈련 자체를 포기하고 한국과 경기를 치뤘다는 점과, 한국전술에 대비를 전혀 하지않고 경기를 치뤘다는 점.
이게 한국을 무시해서도 있겠지만, 한국 전술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한국전술에 너무 쉽게 끌려다니는 체코를 보고
저 새끼들 한국전술 전혀 분석안하고 나왔다는게 보였습니다.
우리는 어부지리로 이길수밖에 없었던 경기였고 체코는 상대전술에 대비하지않고 나왔다는게 패착인거죠.
멕시코전 남아공전은 대단히 어려운 경기를 하게될거라 생각했고 적중.
하지만 남아공전은 졸전 그 이상의 뭐라 표현할수없는 스스로 경기를 포기한듯한 무기력함에 그냥 화가 나네요.
뭔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다 패배한거라면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지않았을건데.
아직도 남아공전에 똥씹은 표정으로 벤치에 앉아있는 홍명보의 중계화면이 선명하게 남아있네요.
상대팀 분석 뭐하려 해 우린 그냥 우린 방식대로 하는거라고
땅명보가 진짜 저렇게 말했습니다.
복싱도 경기전에 상태 선수 스타일 영상을 몇십번을 보는데...
감독이란 새끼가 존나 무책임하네
선수들도 선후배느낌보다는 원팀! 이런 느낌으로 으쌰으쌰 하는게 잘 보이고, 상대선수가 내앞을 그냥 지나치게 하지 않도록 바짓가랑이라도 잡아 물고 늘어지자라고 서로서로 기합팍팍 넣고
나가토모 선수(레프트백, 만 39세)도 기용해서, 젊은 층 지도겸 정신지주겸 젊은 선수 훈련도 같이 그대로 하면서 후반 교체로도 뛰게하고
아침에 방송보니까 32강 올라가면 모로코보다 브라질과 붙는게 더 좋을것 같다라며 인터뷰에서도 강한 모습 보여주고 (진짜 브라질과 32강 됨)
감독부터 선수, 코치진, 방송패널 등등 활기가 넘칩니다.
여기 축구는 볼맛납니다~ (한국축구 하이라이트만 본 눈입니다 ㅋ)
황희찬 아니면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