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정산 좀 늦게 되겠네요.
핸드폰을 중고나라에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자가 원하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밀어버리고 초기화도 시켜주고 반값택배로 보냈습니다.
배송조회를 해보니 목요일날 도착했다고 나오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도 구매확정을 안해주고 중고나라 배송정보 봐도 배송중이라고 나와서 혹시나 아직 해당점포에 물품이 도착한걸 모르나 싶어
오늘 물건 받았냐고 하니깐 월요일날 수령하러 간다고 하네요.;
핸드폰을 중고나라에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자가 원하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밀어버리고 초기화도 시켜주고 반값택배로 보냈습니다.
배송조회를 해보니 목요일날 도착했다고 나오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도 구매확정을 안해주고 중고나라 배송정보 봐도 배송중이라고 나와서 혹시나 아직 해당점포에 물품이 도착한걸 모르나 싶어
오늘 물건 받았냐고 하니깐 월요일날 수령하러 간다고 하네요.;


얼마전 폰을 팔았는데 구매자분이 성격이 엄청 급하신지 퀵으로 굳이 받으시겠다해서 선입금 받고 보냈던 기억이..
이틀후에 직거래하고 꼼꼼히 보시라고 해도 돈 먼저 거의 강제입금 당함;
보낸 사람 부담: 반송 시 기본적으로 보낸 사람 주소로 되돌아가며, 왕복 택배비가 청구됩니다.
수취인 부담 없음: 받는 사람이 기간 내 수령하지 않아도 추가 비용을 내지 않습니다.
비용 구조: 최초 발송 시 낸 편도 운임 + 반송 운임(편도)이 합산되어 왕복 운임이 됩니다.
예시: 편도 3,000원이라면, 반송 시 총 6,000원이 청구됩니다.
목요일 오후9시36분에 도착했는대 구매자는 월요일 오전중으로 수령한다고 하는대 머리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