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해 안되시는 분들은 한번 생각해보세요. 저 나라는 동양인 서양인 모두 다 사는 나라입니다. 우리가 한국에 사는 동양인보고(그 사람이 어느나라 출신인지 상관없이) 니하오나 코쿤캅 이런 말로 인사 하던가요? 관광객 기준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쟤네가 니하오를 제일 많이 쓰는 대상은 유학생이나 동양계 미국인일겁니다.
서양에서 중국인포함 아시안보고 덮어놓고 니하오라고 한다면 레이시즘이 맞아요 중국애들도 자국에서 서양인들에게 니하오 듣는건 아무 생각 없을거예요 요는 <해외나가서> 라는 상황이죠 뒤에 배경도 그렇고 아마 해외거주 아시안들에게 물어본것 같은데(저 인터뷰에 응한 사람들이 전부 중국인이라고 나온건 아니잖아요)단편적인 캡쳐라서 그런 부분들이 생략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해외에서 니하오소리듣고 나 중국인 아님 하고 정색한 경험있는 사람들은 다 공감하실걸요...
영어는 일단 암묵적으로 공용어 취급받고 있잖아요 불어나 스페인어와는 달리... 영어가 제1외국어가 아니고 학교에서 아예 영어과목 없는 나라 진짜 많이 없을껄요?
그리고 거의 단일민족인 한국과 이민자많은 미국은 사정이 달라요 미국 길거리에 아시안이 지나간다고 해서 그사람이 유학생인지 단기 여행자인지 그것도 아니면 아시안계 이민자의 2세나 3세인지는 속단할수 없어요 이민2세나 3세쯤 되면 그냥 아시아계 미국인입니다 심하면 부모나 조부모의 언어를 아예 모르기도 해요
무턱대고 아시안이니까 첫인사에 바로 니하오라고 하는건 아시아가 유럽아메리카보다도 훨씬 인종도 나라도 문화도 다양하다는 전제를 무시함+거기에 더해서 너 우리나라사람 아니지? 이런 느낌인거죠 그사람이 그나마 단기여행자라면 모를까 이민자라고 생각해보세요 이민2세3세쯤 되면 언어도 사상도 정체성도 미국인일겁니다 근데 니하오라고 부르는 상대방도 따지고보면 조상이 아메리카대륙에 좀더 빨리왔을뿐인 같은 이민자 주제에 너 아시안이니까 미국인 아니잖아하는 전제를 깔아버린거잖아요
한국인은 해외에서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 네~안녕하세요 한국말 잘하시네요 라고 기분좋게 받아주는데 저 ㅂㅅ 짱개들은 지네말로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 인종차별이라 말하고 다니는 상황ㅋㅋ 근대 외국에서 나한테 니하오라고 하면 진짜 기분 나쁨
꼭 살쪘을때만 그 소리 들어서 이제 뺄때가 됐구나 알게됨
왜 특별한말이 아닌 그냥 인삿말에도 저렇게 반응하겠음?
자국이 어떤취급을 받는지 뻔히 아니까 중국인들도 해외나가면 예민하게 반응하는거겠지.
근데 그걸 자국민들의 미개한 문화 및 습성을 부끄러워 하진않고 인종차별로만 받아들이는 대가리가 너무 놀라움
아니면 지들도 본인 나라가 쪽팔리지만 본인까지 속이는 수준인가?
로 인사 해주면됩니다.
이런 정치얘기 자게에서 보는거 좀 아닌거같아요
자유게시판인데 이런 오해의소지가 있는 댓글 안좋은거같음요
누군가가 또 죽자고 달려들면 또 엉망진창될텐데
굳이 말하자면 저도 1찍이고 한때 시위에 앞장 섰던 골수 진보주의자이지만
정치적 발언을 할 "때와 장소"를 구분 못하는건 민폐입니다.
안녕하세요? 라고 해주면 기분 좋았을려나;;;;;;;;;;;;;
비록 흑인이 덤탱이 씌울려고 하는 것이었지만 한국인이냐고 물어봤을 때 기분 좋던데. 그래서 3유로에 기념품 하나 사줬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칭챙총은 너무 대놓고 시비거는거니까 그렇게 음습하게 시비를 검
덕분에 니하오는 노골적으로 동양인 차별용 도그휘슬로 쓰이게 되면서 동양인이 아니면 못쓰게 되는 단어가 되어버림
여행 온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말로 인사하면 괜히 뿌듯하고 기분좋은 거 아닌가?
매너 없고 엄청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 95%가 중국인들이라..
해외에서 니하오소리듣고 나 중국인 아님 하고 정색한 경험있는 사람들은 다 공감하실걸요...
우리나라에 서양인있다고 하이나 헬로우라고 인사할 수 있는데 봉쥬르나 올라라고 안하잖아요. 차이를 모르겠어서요.
그리고 거의 단일민족인 한국과 이민자많은 미국은 사정이 달라요 미국 길거리에 아시안이 지나간다고 해서 그사람이 유학생인지 단기 여행자인지 그것도 아니면 아시안계 이민자의 2세나 3세인지는 속단할수 없어요 이민2세나 3세쯤 되면 그냥 아시아계 미국인입니다 심하면 부모나 조부모의 언어를 아예 모르기도 해요
무턱대고 아시안이니까 첫인사에 바로 니하오라고 하는건 아시아가 유럽아메리카보다도 훨씬 인종도 나라도 문화도 다양하다는 전제를 무시함+거기에 더해서 너 우리나라사람 아니지? 이런 느낌인거죠 그사람이 그나마 단기여행자라면 모를까 이민자라고 생각해보세요 이민2세3세쯤 되면 언어도 사상도 정체성도 미국인일겁니다 근데 니하오라고 부르는 상대방도 따지고보면 조상이 아메리카대륙에 좀더 빨리왔을뿐인 같은 이민자 주제에 너 아시안이니까 미국인 아니잖아하는 전제를 깔아버린거잖아요
자기가 중국인이라서 싫은건가?
중국인이 아니여도 니하오들으면 싫어함 ㅋㅋ
아니면 니하오가 칭챙총으로 자동번역해서 들리는건가?
꼭 살쪘을때만 그 소리 들어서 이제 뺄때가 됐구나 알게됨
남이 중국인인 자신을 중국인 취급한다는 거잖아요.
기분 나쁠 만 하네요. 전 이해해요.
한국인이지=기분좋음
짱깨놈들 퀄리티가 세게적으로 대단하구만 ㅋㅋㅋ
식당 안에서 담배를 피우질않나...본가가 성남인데 가끔 어머님 모시고 태평동 그 근처 이마트가보면 시끄러우면,대부분 중국인 또는 조선족들이더라구요.
제가 본 곳들중에 젤 심했던곳은 서울역에 있는 롯데마트였어요.인천공항에서도 포장된 박스 비닐등 바닥에 마구 버리는게 뉴스나 시사프로에 나올만큼 문제가 되기도 했고,
중국인들끼리 술취해서 칼들고 싸우면 경찰도 출동해서,순찰차 대놓고,멀찍히 서서 관전합니다.막 들어가서 말리고 그러질않아요..괜히 영웅심리로 말리러 들어갔다가
칼맞고 순직하거나,다쳐서 ptsd오면 본인만 손해잖아요.한참 관망하다가..어느정도 정리되었다 싶으면 지원요청해서 잡아가더라구요.
지금도 무비자로 다 한국들어오는데 한국에서 사고치고 중국으로 튀고,다시 입국할땐 다른사람 호적을 사서 신분세탁후 다시 한국에 오는것도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자국이 어떤취급을 받는지 뻔히 아니까 중국인들도 해외나가면 예민하게 반응하는거겠지.
근데 그걸 자국민들의 미개한 문화 및 습성을 부끄러워 하진않고 인종차별로만 받아들이는 대가리가 너무 놀라움
아니면 지들도 본인 나라가 쪽팔리지만 본인까지 속이는 수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