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밤새 울어. 유교꼰대의 호들갑이지. 솔직히 애만 안생기면 하든 말든 상관없음. 입장바꿔 생각을 해보라고 해봤자 이미 벌어진 일임. 피임 제대로 하고 성교육 철저히 시키고 만약 애낳으면 너가 그 애의 노후까지 다 책임져야 하고 대략 아이 1읻당 30억정도 마련해야 한다는 걸 철저히 인지시켜야함. 그것도 못하면 너는 책임도 못질 애만 싸지른 버러지 새끼가 되는거라고 철저히 교육시키는 게 급선무임.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무조건 학생때는 연애하지 말고 공부해라 이 지랄 떨다가 나중에 정작 대학들어가서는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하고 기회 놓쳐서 혼기 놓치는 사람들 많음. 그러니까 지금 30대 후반 혼인율이 60%임. 돈이 없어서 그런것도 있겠는데 맞선이라는 문화가 없어지고 자연스러운 연애를 하는 게 대세가 된 상태에서 학생때 연애를 제대로 못해봤으니 당연히 어른되서도 연애를 못할수밖에 없음. 진짜 어릴때 철저한 성교육, 연애를 해보는게 급선무임.
요즘..초6 이 성관계하는 건..사실 그다지 놀라울 것이 없는 세상인데요...
하지 말라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하더라도 조심하고.,..자신의 인생과 미래를 반드시 염두에 두라고 교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수하지 않도록...초등학교 선생인 제 친척 말로는.,초 6 정도면 10명 중 한 명 이상의 여자애들은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저번에 올라 온것은 몰랐고... 언제 올라왔는지도 모르겠고요..
굳이 자료 올리고 글을 쓸때마다 비슷한거 같은거 있는지 찾아 봐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요...
내가 본 자료라고 다른 사람도 봤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올리는 것이고요.
내가 본 자료라고 벌점 주면 누가 글을 쓰고 자료를 올리겠습니까?
벌점은 당신 주관적인 판단에 불과합니다.
덧붙이자면... 자료라는 것은 각 커뮤나 사이트에 돌고 도는 것입니다.
본인 처럼 봤던 것이라고 벌점을 주기 시작한다면 점점 자료 올리는 사람이 줄어들 것이고 무섭고 짜증나서라도 올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카페 리젠률도 떨어질 것이고 그렇다면 회원들의 감소로 나타나게 됩니다.
본인이 몇번이라도 각 게시판 아니면 게시글이라도 자료를 올려보시고 얘기하시죠.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내가 봤던 뉴스라고 다른 사람이 봤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무조건 학생때는 연애하지 말고 공부해라 이 지랄 떨다가 나중에 정작 대학들어가서는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하고 기회 놓쳐서 혼기 놓치는 사람들 많음. 그러니까 지금 30대 후반 혼인율이 60%임. 돈이 없어서 그런것도 있겠는데 맞선이라는 문화가 없어지고 자연스러운 연애를 하는 게 대세가 된 상태에서 학생때 연애를 제대로 못해봤으니 당연히 어른되서도 연애를 못할수밖에 없음. 진짜 어릴때 철저한 성교육, 연애를 해보는게 급선무임.
하지 말라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하더라도 조심하고.,..자신의 인생과 미래를 반드시 염두에 두라고 교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수하지 않도록...초등학교 선생인 제 친척 말로는.,초 6 정도면 10명 중 한 명 이상의 여자애들은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연이 아닌 나와 내 자녀일로 막상 벌어지면 당혹스럽긴 할것같네요.
부모 입장에서 충격이기는 하겠네요.
굳이 자료 올리고 글을 쓸때마다 비슷한거 같은거 있는지 찾아 봐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요...
내가 본 자료라고 다른 사람도 봤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올리는 것이고요.
내가 본 자료라고 벌점 주면 누가 글을 쓰고 자료를 올리겠습니까?
벌점은 당신 주관적인 판단에 불과합니다.
덧붙이자면... 자료라는 것은 각 커뮤나 사이트에 돌고 도는 것입니다.
본인 처럼 봤던 것이라고 벌점을 주기 시작한다면 점점 자료 올리는 사람이 줄어들 것이고 무섭고 짜증나서라도 올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카페 리젠률도 떨어질 것이고 그렇다면 회원들의 감소로 나타나게 됩니다.
본인이 몇번이라도 각 게시판 아니면 게시글이라도 자료를 올려보시고 얘기하시죠.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내가 봤던 뉴스라고 다른 사람이 봤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본인 스스로 객관화를 시켜보시죠.
근데 그게 대다수가 아니고 진짜 소수고 그게 정상이 아니라는
인식은 똑같습니다.
부모 입장이라면 걱정할 일이고 답답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