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ㄴ 조선시대만 해도 나이에 크게 얽매이지 않아서
류성룡은 이순신 장군의 친구인 동시에 둘째 형인가의 친구였는데
서로 호나 이름 부르면서 말까고 잘 놈.
심지어 아빠랑 나이차 좀 있는 친구가 아들의 친구가 되는 경우도 있고,
윗사람에 대한 예의만큼이나
아랫사람에 대한 예의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일제강점기 이후에 나이로 유세부리고 종 부리듯 하는 더러운 문화가 굳어짐.
당시 일본 사범대학은 군대식으로 굴려서
학년별로 상하관계가 뚜렷했는데
거기 나온 선생들이 조선의 국민학교에 퍼뜨리면서
나이 갖고 게거품 무는 문화가 생김.
류성룡은 이순신 장군의 친구인 동시에 둘째 형인가의 친구였는데
서로 호나 이름 부르면서 말까고 잘 놈.
심지어 아빠랑 나이차 좀 있는 친구가 아들의 친구가 되는 경우도 있고,
윗사람에 대한 예의만큼이나
아랫사람에 대한 예의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일제강점기 이후에 나이로 유세부리고 종 부리듯 하는 더러운 문화가 굳어짐.
당시 일본 사범대학은 군대식으로 굴려서
학년별로 상하관계가 뚜렷했는데
거기 나온 선생들이 조선의 국민학교에 퍼뜨리면서
나이 갖고 게거품 무는 문화가 생김.
나이 몇 개? 빨리 말해, 뭐해!
예의, 격식 같은것도 그렇고..
영원히 지속될 가능성이 높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