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 거리는게 욕 쳐먹는 이유
그냥 베충이 때문임
다른 이유 없음
베충이들이 존재하는 이상 사투리고 나발이고
노노 거리면 의심부터 받는게 정상임
그게 싫으면 베충이들 전부 뒤지게 만들어야됨
암튼 베재고 해명을 보니
저 새끼들은 반성 같은거 안할 베충이 새끼들인게 100%내요
광주에서 사과쑈 하고 올라가는 길에 일베 쳐했을듯
정신병자 새끼들
신고자:
천연계
그냥 베충이 때문임
다른 이유 없음
베충이들이 존재하는 이상 사투리고 나발이고
노노 거리면 의심부터 받는게 정상임
그게 싫으면 베충이들 전부 뒤지게 만들어야됨
암튼 베재고 해명을 보니
저 새끼들은 반성 같은거 안할 베충이 새끼들인게 100%내요
광주에서 사과쑈 하고 올라가는 길에 일베 쳐했을듯
정신병자 새끼들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일베가 이상한게 하루이틀의 문제도 아니고
아이돌이 뭐라노 라고하는게 일베다 아니다
이게 시작이었고 그걸로 커진건데
일베가 이상한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글 하나 적어봄
모든 쓰레기들이 일베는 아니지만 일베는 다 쓰레기임
이맹박이 때 바로 잡았어야 했는데 얼라들 장난이겠거니 했던 것들이 이렇게 좀이 많이 먹었네.
자국민을 상대로 국가정보원, 군 심리전단이 투입되어서 전임 대통령을 멋잇감으로 내 던져 두고
이미지를 조작하고 왜곡은 기본이고 조롱하고 비웃기 시작하더니 이젠 상시화.
종교계&보수 경제단체&정보조직OB가 뒤를 이어서 게임방, 주식방, 부동산 투자방, 가리지 않고 침투.
지금 10대 ~ 30대 눈엔 민주당이 기득권이고 어짜피 서울 집값 해결 못하는 건 매 한가지 처럼 보여도..
북한에 총 쏴달라고 했던, 차 떼기 했던, 아들들 거의 군대 안 갔던,
신천지 통일교 사이비 안 끼면 선거도 못하는 그런 정당 쳐다도 안 봤다 우리 땐..
왜 노노 한다고 뭐라고 하냐고 하지말고
일베충들에게 뭐라고 하세요 왜 사투리도 마음대로 못 쓰게 만들었냐고
근데 논점을 벗어나지 맙시다.
왜 멀쩡한 사람 모함하냐고요. 확실하지도 않은 정보로. 그게 잘못된거 아니에요?
이게 왜 논점을 흐리는거죠? 왜 노 붙이는게 욕처먹는건지 설명한건데요?
본문에 있지도 않은 내용으로 논점 흐린다고 하는거야 말로 물타기 아닌가요?
아이돌 얘기로 시작됐지만 일베충들이 노노 거리는게 뭐가 문제냐고 염병들 떠니까 하는 말이잖아요
제가 말한거에 아이돌 얘기 단 한마디라도 있어요?
사투리로 노노 했다고 누가 뭐라고 하지 않기도 하지만 이런 논란 만든 일베를 욕해야한다구요
화해했다 그러고 철회 해달라고 했을 겁니다. 교장도 그렇게 따라 갔을 것이고.
아이들의 위계질서상 1, 2학년이 지 마음대로 그런 같잖은 구호를 독단적으로 할 수 없었을 것이고
이번만 무마 시키려고 갖은 수를 다 쓴다고 보여짐.
빠져 나가면 매번 그럴 가능성 높음. 한 방에 때려 잡아야 뒤가 깔끔.
해도 되는 일과 하면 안 되는 일, 입 잘못 털면 패가망신한다는 걸 분명히 알려줘야 함.
독일처럼 해야 해결됨. 나치 부역자는 100살이 넘어도, 해외에 있어도
추방 시켜 본국에 입국시켜서 5년 이상 징영 때리는 것처럼
80년 광주 5.18 민주화운동 폄훼도 그런 식으로 해결 해야함.
진짜는 부산 마산에서 벌어져야 했지만 정치적 선택으로 광주가 된 것일뿐..
꼬맹이들은 모르겠지.. 이승만의 4.3도 여순사건도 성격이 거의 같음.
친일파-기득권-군부독재 DNA 물리적으로 그대로 이어져 현재도 많이 영향을 받고 있음.
박정희 때 차지철 경호실장이란 놈이 당시 캄보디아 300만처럼
부마항쟁도 100만 200만 희생시켜도 괜찮다고 했었었지.
지역 차별일수도 있음 ..
뭐 예전에는 일부러 전라도 출신인거 숨기고 다닐 때도 있으니까 .. 업보라고 볼 수 도 있겠지만 ..
만약 누군가 내 앞에서 노 쓰지마라고 태클걸거는놈이 나타난다면 '뭐꼬? 미친놈이 정신나갔나' 하고 가만두진 않을듯...ㅎㅎ
뭔 사투리쓰면 이제부터 사상검증이라도 들어가야 된다는 투임
하는짓이 홍위병이랑 뭐가 다름? 저런 인간은 신고좀 먹여야됨
나도 경상도 부산 사람이지만 노노 사태의 본질은 경상도 사람도 아닌데 노노 거린다는 것.
배재고도 노노 그랬다고 그러고..
핵심은 그걸 쓰고 지네들끼리 뒤에서 키득 거린다는 게 문제.
조롱과 멸시 차별의 언어가 거의 일상적.
내가 경상도 사람인데 종종 전라도 사투리도 써요. 워낙 구수하고 맛깔나서. 그게 문제 됩니까?
중요한건 언어 쓰임에 있어서 비하가 있었나 없었나가 중요한거 아닌가요?
그냥 유행하는 경상도 말 개콘에도 나오고 하니까 쓸수있는거죠.
외국인이 한국어 쓰면 외국인이 잘못하는거임?
조롱과 멸시 차별의 언어가 거의 일상적.
뒤에 두 줄을 읽었다면 굳이 쓰지 않아도 되는 글인듯.
물론 님이 말한 조롱과멸시가 있다면 그게 문제란거죠. 그런데 노노 했다고 맘대로 몰아가진 말란말이죠.
조롱과 멸시의 노노인지 아닌지 알게 뭐냐고..
당신이 전라도 사투리를 쓰던 평양 사투리를 쓰던 내 알바가 아님.
일베 새끼들이 앞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로 조롱하고 몰래 뒤에서 키득거린다고..
핵심을 자꾸 비껴가 계속..
일베 노노 사태의 근본적 문제 자체를 모르면서 몰아간다고 깝치지 말아주길..
아니 그럼 만약에 숏컷을 하면 뒤에서 남자 까는년이 되는건가요?
그래서 페미 아닌년들은 다 숏컷하면 안되겠네? 이런논리인가요?
아메리카노 주문하면 일베취급할듯
의심에 따라 확인을 해봤으면 아 아니었구나 하고 넘어갔을 일이니까요(설마 아직도 리세느가 일베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테니까).
말로는 의심이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제멋대로 단정을 해버리는 성급한 인간들이 문제의 원흉인거지 그거 말고 다른건 아무런 문제가 없음.
무섭노(많이 이상하고 불완전한 사투리)
의문형은 무섭나?(ㅇ) 무섭드나?(o) 무섭제?(o) 안 무섭드나?(o)
의문형이 아닌 경우 와이리 무섭노(o) 정도가 무난.
일류 배우도 연기할 때 경상도 사투리 이상하게 쓰는 사람 많음.
노나 나 이상하게 붙여서 엉터리가 되기 일쑤.
누가 사투리 쓴다고 뭐라 하드나? 노노 거리니까 문제지.
정작 쓴 여자 아이돌은 입장이 없드만.. 비하 목적이 일상인 지, 아닌 지 알기 뭐고..
무섭노는 많이 어색하다. 그래도 악의가 없길 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