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겉절이 만들었습니다
어제 퇴근하고 마트에 들러 배추 큰 거 하나 사서
맛있게 칼국수 겉절이를 만들어 아버지도 드리고
주변분도 나누어 드렸더니 너무 맛있다고 하시네요 ^^
원래 요리를 좋아하고 어머니의 요리 유전을 받아 요리 잘합니다
가끔씩 이웃집도 나누어줘서 맛있게 먹는 모습 보면 너무 행복하고 좋네요 ㅎ
어제 퇴근하고 마트에 들러 배추 큰 거 하나 사서
맛있게 칼국수 겉절이를 만들어 아버지도 드리고
주변분도 나누어 드렸더니 너무 맛있다고 하시네요 ^^
원래 요리를 좋아하고 어머니의 요리 유전을 받아 요리 잘합니다
가끔씩 이웃집도 나누어줘서 맛있게 먹는 모습 보면 너무 행복하고 좋네요 ㅎ


오이 소박이랑 물김치라 와...
이 더운 여름에 넘 좋죠 ^^
많이해먹네요 ㅋ
개인 일때문에 좀 바빴네요 ^^
우선 준비하실 재료는 배추 (마트에서 파는 작은 알배추가 아닌 좀더 큰 사이즈인데 아주 큰 사이즈는 아닙니다 ^^)
크기가 좀 애매할 수 있는데요 크기에 따라 레시피가 약간씩 달라질 수 있어서요
크기는 작은 알배추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를 기준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배추 1통, 양파 1개, 고추가루, 쪽파, 다진마늘, 다진생강, 새우젓, 멸치액젓, 매실액, 설탕, 올리고당 (물엿, 조청쌀엿도 무관합니다 ^^),
미원, 참깨 이렇게 준비하시면 되구요 ^^
1. 배추를 깨끗이 씻어서 가늘고 긴 모양으로 썰어 큰 볼에 담아 굵은 소금으로 배추 전체에 뿌려줍니다
그리고 국그릇 정도의 그릇에 물을 담아 다섯번 정도 부어준 후 40분간 절입니다
그리고 배추를 뒤집어서 다시 40분 절입니다
이렇게 해야 배추가 간도 잘 배이고 부드럽게 됩니다
2. 배추 절이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믹서기에 양파 1개 (등분해서 넣어줍니다), 새우젓 3스푼, 멸치액젓 7스푼, 다진마늘 4스푼, 다진생강 2스푼,
매실액 3스푼, 고추가루 8스푼을 넣고 갈아줍니다
3. 작은 볼에 양념장을 부어 넣은 후 설탕 2스푼, 올리고당 2스푼을 넣어 섞어줍니다
쪽파를 5cm 정도로 썰어 따로 보관합니다
4. 절여진 배추를 흐르는 물에 세번 정도 헹궈줍니다
그래야 배추가 짜지지 않습니다
배추에 있는 물기를 완전히 쫙 빼준 후에 양념장을 넣어 버무립니다
그리고 미원 세꼬집 정도 뿌리고 썰어넣은 쪽파를 넣어준 후 참깨를 3스푼 뿌린 후
버무려준 후 배추를 맛 보시면서 약간 짭조름할 경우 설탕을 조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추면
세상에서 두려울 것 없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 겉절이가 됩니다 ^^
그럼 맛있게 해서 드세요 ^^
맛있게 해서 드세요 ^^
저도 김피 주세요ㅜㅜ
밥에다가 슥 먹고싶어요
감사합니다 ^^
전라도식에 가까운 것 같아요 ^^
제가 전라도 출신이라 ^^
제 경우에는 배추에 굵은 소금으로 골고루 넓게 뿌려준 다음 물을 국그릇양으로 다섯번 정도 골고루 퍼지게 넣으시구요
40분간 절이신 후 반대로 뒤집어서 40분간 절여주시면 뻣뻣하지 않고 부드러워져서 먹기 좋게 됩니다
겉절이가 맛있게 보이네요~~
저녁에 아버지랑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
근데 지금 겉절이 남은 게 거의 없네요
읿주일치밖에 없어서요 ㅠ ㅎ
아마 실제 드시면 수육이나 다른 음식들이 생각날 거에요
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옆에 계시면 조금이라도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