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다이어트 결과
다이어트 경로는 해발 350m 산악구간 산책하고 있으며.
새벽 4시30 출발해서 9시전 회사 도착으로 마무리합니다.
일 마무리하고 6시 부터 가벼운 야산 1시간에서 2시간 가량 점심으로 때운 열량 소모하는 방식입니다.
주중 수요일은 새벽부터 하루종일 비가와서 중단하였고 금요일은 수락산 정상 630m 오르는 것으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주말은 가벼운 야산 2시간 정도 타는 걸로 끝.
5개월 째인대 3개월 까지는 몸무개가 줄어든다는 것은 전혀 없었는대, 4개월차부터 지금까지는 그냥 얼굴부터 뱃살까지
마구 빠지고 있습니다.
또한 산책전 ai가 조언한대로 삶은 계란 2개정도 먹고 시작합니다.
몸이 가벼워지니 일의 능률도 오르고 만족감도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가볍게 ai한태 물어보고 500mm 5캔까지 타협보고 마시는 중입니다. 꿀맛이네요
모두 즐 주말 마무리 하시길~~~
Comments
kamuis
07.12 08:11
빡신데요 ......
모두다
07.12 08:11
대단하네요

임페리얼
07.12 08:13
탐진치3독
07.12 08:27
45,918보 라니 엄청난듯
위너
07.12 08:33
jittotto
07.12 08:38
화이팅!
koko
07.12 09:22
엄청나네요.

임페리얼
07.12 09:31
쇼리
07.12 09:32
djwbsuw
07.12 09:52
와 대단

inari
07.12 09:54
4일정도씩 굶으면서 뛰면 빠르게 빠지긴 하딘데
공룡
07.12 11:21
tcafe211
07.12 12:13
3개월의 정체기를 버티신 게 대단하시네요. 그만큼 보상도 확실히 따라오는 듯합니다!
개꿀페페
07.12 13:24
4만보를 어케 걸어요? ㅋ 무슨 군대다시가셨나... ㄷㄷㄷㄷㄷ
마사루
07.12 13:25

Zeppelin
07.12 14:16
4만보? 100키로 행군 하나요?
세이쥬로
07.12 14:30
크으
ab973
07.12 17:13
sss55
07.12 18:31
ㄷㄷ
가프옹
07.12 18:32
버드나무
07.12 19:19
아토
07.12 21:55
대단하십니다.
oxox
07.12 22:51
맥주 다섯 캔 부럽네요

CNXcafe
07.13 02:01
꾸준한 루틴이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어냈네요.

주성치개새
멀던
코카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