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간하면 빡대가리들은 설명해도 쳐듣질 않아서 쌩까는데
날도 덥고 짜증나니까 설명 해줄게요
빡대가리라 제목부터 읽기힘들죠
한국 직원들 멍청한데 해고가 어렵단게 힘들어요??
내용은 해고압박 하다가 노동부에서 조사들어갔단 소리고
이게 다인데 여기에 빡대가리는 자기 뇌피셜을 넣습니다
북유럽에 스웨덴끌고 오고 사장의 마음까지 읽는 관심법까지ㅋㅋ
그렇게 기사 내용 생까고 내 맘대로 생각하면 저런 기사가 필요 없어지는 거죠
왜 기사 씁니까 어차피 뇌피셜 굴려서 욕이나 쳐하게 운동장 깔아주면 될걸
육아휴직하는 걸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많죠
육아휴직했다고 해고 하려하고 동료들은 싫어하고
기업 문화가 이상한 건 맞아요
이러니 육아 휴직 하나 내는 것도 눈치 보게 되죠..
어떤 작가가 와이프 대신 육아 휴직 내고 복귀했는데 그날 부터 겪은 이야기를 읽었는데
자기 책상과 의자가 안보여서 당황했었고 동료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고 했어요
이런 거는 그 회사 자체가 그렇게 주도하는 것 같아요
어...근데 스웨덴이 우리나라보다 해고가 압도적으로 더 쉽습니다. 스웨덴은 고용유연성 엄청 높은나라에 들어가요. 거의 탑급인데.
OECD에서 거의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전세계 최상위권으로 해고가 쉬운나라임.(고용보호지수 0.81. 참고로 OECD평균 1.69 우리나라 2.13.)
물론 스웨덴 사람들은 어차피 국가의 강력한 복지혜택을 믿으니 고용과 해고에 있어 그리 큰 의미를 두지 않긴 합니다만.
애초에 우리나라보다 해고가 어려운나라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매번 고용유연성 이야기가 나오는거.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에 대해서 착각하는게 많은데 이런부분도 그 중 하나.
보통 복지가 강하면 그 반대급부로 고용유연성이 높고 복지가 약할수록 그 반대급부로 고용보호가 높습니다.
둘다 높은걸 지향한다면 뭐 목표설정으로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실감은 많이 떨어지는거.
자원의 총량은 한정적인데 결국 어디에 무게중심을 두느냐의 문제이지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는건 말이 안됨.
물론 유를 무로 바꾸는건 빈대떡 먹기보다 쉽기 때문에 둘다 엉망인 나라야 널리고 널렸지만요.
이런 분도 착각하는게 스웨덴이 고용유연성은 높지만
해고 절차, 투명성을 많이 강조합니다
해고 할땐 절차에 따라 정당한 사유가 필요하단 뜻입니다
고용유연화율이 높다고 해고가 쉽다고 생각하는게 가장 큰 착각인데
스웨덴 노조는 세계에서 제일 힘이 쎈 노조중에 하나고
해고를 하려면 그런 노조와 협의가 들어가야 됩니다
스웨덴이 법적으로 고용유연화를 실현하기 위해 어떤 사회 복지 정책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면
고용유연화로 해고가 쉽다고 생각하는게 생각이 짧은거죠
해고시 정당한 사유야 어느나라나 필요하죠. 그런것까지 없는나라는 일단 정상국가 범주에도 안들어갑니다.
다만 그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의 문제이고 우리나라가 그 기준은 생각보다 많이, 흔히 착각하는것보다도 더 많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 이케아 CEO도 놀란거구요. 우리는 노조랑 협의해도 절대로 안되요. 협의 자체가 된적도 없고요. 그냥 회사 망해야 해고 가능함.
경영적인 판단으로 직원을 줄인다는 선택지는 아예 없어요. 저쪽은 있고요. 그게 큰 차이입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더 상황이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국가가 다른걸 못해주니 그냥 고용책임을 기업에 떠넘긴것 뿐이니까요.
그건 정답입니다. 고용보호지수가 낮다고 나쁜게 아니라, 원할때 일하고 원할때 쉬는게 쉽다는 의미도 되는거니까요.
그러한 선택지가 회사와 근로자 모두에게 열려 있다는거에요. 해고가 쉬운나라는 고용도 매우 쉽습니다. 취업도 쉽고요.
그런데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사회적 비용이 필요합니다. 그 비용아끼려고 기업한테 고용을 강제하는거에요.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부분을 잘 이해 못하니, 취업은 쉬운데 해고는 어려운 나라가 어딘가에는 있다는 환상을 품는데, 노동시장의 원리를 생각하면 그런건 뿔달린 말보다도 더 찾기 어렵죠.
어쨌든 우리나라는 그게 안됩니다. 회사도 안되고 근로자도 안되죠. 회사는 법으로 막아뒀고 근로자는 현실의 문제로 불가능하죠.
그런데 한번 생각해보자면, 이제 막 생긴 신생국 아닌이상, 취업이 쉬워질 선제조건은 해고가 쉬울것입니다. 이건 닭과 달걀의 문제가 아니라 물은 아래로 떨어진다처럼 선후가 명확히 정해져 있는 문제에요. 그 반대는 절대로 성립하지 못합니다. 취업이 먼저 쉬워지고 나중에 해고가 쉬워지는건 원리상 불가능해요. 거기서 노동유연성 논쟁이 출발하는거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해고가 쉬워도 국민들이 버틸수 있는 복지환경이 훨씬 더 선제적이라는거죠. 이게 없는 상태에서 해고의 자유만 먼저 생긴다면 그냥 망하는겁니다. 기업이 상품을 만들어 내놔봐야 이를 살 구매층이 다 굶어죽어버릴테니까요. 즉, 선복지 중해고 후취업이라는 삼단계의 연결고리가 만들어져야 가능한 시스템이니 여기까지 올라가는건 참으로 어려운 일이죠.
그에 비해 스웨덴은 근로자의 해고가 우리에 비해 절대로 어려운 나라는 아닙니다. 아예 비교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으로 쉬운나라인건 맞아요.
다만 그게 딱히 단점이 되지 않는 나라일 뿐이죠. 이미 그 삼단계 시스템을 완비한거니까요. 뭐 그렇다고 스웨덴이 지상천국의 유토피아냐 하면 그건 아니지만 어쨌든 고용문제에 있어서는 우리보다 훨씬 높은 차원에 있는건 맞습니다. 그러니 스웨덴이 우리보다 해고가 어렵다는건 노동시장의 발전단계를 잘 모르고 하는 이야기인거죠. 굳이 해고가 어려울 필요가 없다고 바꿔말하는게 더 좋을수도 있겠네요.
띵까 띵까 했고만
북유럽 스웨덴 보다 울나라 해고 요건이 어렵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저런 말 하는거 자체가 울나라를 개돼지로 보는거죠
스웨덴에서 육후 다녀온 직원 이유 없이 직급 강등하고 퇴직 종용하면 어떻게 될까요?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좀
전 세계에서 노는 기업아님? 세계 평균보다 해고 어렵다 하면 맞는말이 아닐까여?
날도 덥고 짜증나니까 설명 해줄게요
빡대가리라 제목부터 읽기힘들죠
한국 직원들 멍청한데 해고가 어렵단게 힘들어요??
내용은 해고압박 하다가 노동부에서 조사들어갔단 소리고
이게 다인데 여기에 빡대가리는 자기 뇌피셜을 넣습니다
북유럽에 스웨덴끌고 오고 사장의 마음까지 읽는 관심법까지ㅋㅋ
그렇게 기사 내용 생까고 내 맘대로 생각하면 저런 기사가 필요 없어지는 거죠
왜 기사 씁니까 어차피 뇌피셜 굴려서 욕이나 쳐하게 운동장 깔아주면 될걸
육휴 다녀온 직원 직급 강등에 퇴사 종용하고
그로인해 고용노동부에서 조사중인데
한국인은 멍청한데 해고 어렵다는 비하 발언까지
이게 연관이 안되고 뇌피셜이니 관심법이니 한다는건
지능이 떨어지는거라 이만 하겠습니다 ^^
다른 개소리 하지말라니까 이게 힘들어요??
님 엄마가 너같은거 낳아서 힘들다하면
우리나라 여자는 다 자식학대한다급 개소리라고
님 엄마가 왜 너같은걸 낳아 힘들까를 생각해야지
뭔 개 빻은 소리나 꾸득꾸득하냐고
육아휴직했다고 해고 하려하고 동료들은 싫어하고
기업 문화가 이상한 건 맞아요
이러니 육아 휴직 하나 내는 것도 눈치 보게 되죠..
어떤 작가가 와이프 대신 육아 휴직 내고 복귀했는데 그날 부터 겪은 이야기를 읽었는데
자기 책상과 의자가 안보여서 당황했었고 동료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고 했어요
이런 거는 그 회사 자체가 그렇게 주도하는 것 같아요
그냥 입닫아요
OECD에서 거의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전세계 최상위권으로 해고가 쉬운나라임.(고용보호지수 0.81. 참고로 OECD평균 1.69 우리나라 2.13.)
물론 스웨덴 사람들은 어차피 국가의 강력한 복지혜택을 믿으니 고용과 해고에 있어 그리 큰 의미를 두지 않긴 합니다만.
애초에 우리나라보다 해고가 어려운나라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매번 고용유연성 이야기가 나오는거.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에 대해서 착각하는게 많은데 이런부분도 그 중 하나.
보통 복지가 강하면 그 반대급부로 고용유연성이 높고 복지가 약할수록 그 반대급부로 고용보호가 높습니다.
둘다 높은걸 지향한다면 뭐 목표설정으로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실감은 많이 떨어지는거.
자원의 총량은 한정적인데 결국 어디에 무게중심을 두느냐의 문제이지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는건 말이 안됨.
물론 유를 무로 바꾸는건 빈대떡 먹기보다 쉽기 때문에 둘다 엉망인 나라야 널리고 널렸지만요.
해고 절차, 투명성을 많이 강조합니다
해고 할땐 절차에 따라 정당한 사유가 필요하단 뜻입니다
고용유연화율이 높다고 해고가 쉽다고 생각하는게 가장 큰 착각인데
스웨덴 노조는 세계에서 제일 힘이 쎈 노조중에 하나고
해고를 하려면 그런 노조와 협의가 들어가야 됩니다
스웨덴이 법적으로 고용유연화를 실현하기 위해 어떤 사회 복지 정책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면
고용유연화로 해고가 쉽다고 생각하는게 생각이 짧은거죠
다만 그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의 문제이고 우리나라가 그 기준은 생각보다 많이, 흔히 착각하는것보다도 더 많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 이케아 CEO도 놀란거구요. 우리는 노조랑 협의해도 절대로 안되요. 협의 자체가 된적도 없고요. 그냥 회사 망해야 해고 가능함.
경영적인 판단으로 직원을 줄인다는 선택지는 아예 없어요. 저쪽은 있고요. 그게 큰 차이입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더 상황이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국가가 다른걸 못해주니 그냥 고용책임을 기업에 떠넘긴것 뿐이니까요.
스웨덴에서 희망퇴직, 명예퇴직 받으면서 퇴직 종용하면 어떻게 될거 같습니까??
스웨덴이 해고가 쉽다는거 자체가 착각이라니까요
그러한 선택지가 회사와 근로자 모두에게 열려 있다는거에요. 해고가 쉬운나라는 고용도 매우 쉽습니다. 취업도 쉽고요.
그런데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사회적 비용이 필요합니다. 그 비용아끼려고 기업한테 고용을 강제하는거에요.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부분을 잘 이해 못하니, 취업은 쉬운데 해고는 어려운 나라가 어딘가에는 있다는 환상을 품는데, 노동시장의 원리를 생각하면 그런건 뿔달린 말보다도 더 찾기 어렵죠.
어쨌든 우리나라는 그게 안됩니다. 회사도 안되고 근로자도 안되죠. 회사는 법으로 막아뒀고 근로자는 현실의 문제로 불가능하죠.
그런데 한번 생각해보자면, 이제 막 생긴 신생국 아닌이상, 취업이 쉬워질 선제조건은 해고가 쉬울것입니다. 이건 닭과 달걀의 문제가 아니라 물은 아래로 떨어진다처럼 선후가 명확히 정해져 있는 문제에요. 그 반대는 절대로 성립하지 못합니다. 취업이 먼저 쉬워지고 나중에 해고가 쉬워지는건 원리상 불가능해요. 거기서 노동유연성 논쟁이 출발하는거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해고가 쉬워도 국민들이 버틸수 있는 복지환경이 훨씬 더 선제적이라는거죠. 이게 없는 상태에서 해고의 자유만 먼저 생긴다면 그냥 망하는겁니다. 기업이 상품을 만들어 내놔봐야 이를 살 구매층이 다 굶어죽어버릴테니까요. 즉, 선복지 중해고 후취업이라는 삼단계의 연결고리가 만들어져야 가능한 시스템이니 여기까지 올라가는건 참으로 어려운 일이죠.
그에 비해 스웨덴은 근로자의 해고가 우리에 비해 절대로 어려운 나라는 아닙니다. 아예 비교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으로 쉬운나라인건 맞아요.
다만 그게 딱히 단점이 되지 않는 나라일 뿐이죠. 이미 그 삼단계 시스템을 완비한거니까요. 뭐 그렇다고 스웨덴이 지상천국의 유토피아냐 하면 그건 아니지만 어쨌든 고용문제에 있어서는 우리보다 훨씬 높은 차원에 있는건 맞습니다. 그러니 스웨덴이 우리보다 해고가 어렵다는건 노동시장의 발전단계를 잘 모르고 하는 이야기인거죠. 굳이 해고가 어려울 필요가 없다고 바꿔말하는게 더 좋을수도 있겠네요.
대통령 안하시나요? ^^
쿠팡이나 스벅이나 한달안에 잊혀짐
대기업 몰빵에 중소기업 싹 다 죽이고 양질의 일자리 부족으로
죄다 자영업 몰리고 있는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