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좋은건 아닐텐데...
우선 초도함을 캐나다에서 받는건데...
이게 베타나 다름없었요.
초도함 양산후 2년정도는 시험운행이나 다름없어요
데이터가 전혀없어서
그렇게 얻은 데이터로 2번함부터 수정들어가서 안정화 되는겁니다.
아울러 TKMS에서 제시한 잠수함에는 수직발사대도 없습니다.
배수량도 장보고-III보다 적으며,
작전반경역시 장보고-III가 더 뛰어납니다.
현대차나 한화오션에서 제시한 투자역시 무시못할 조건이였을텐데...
그냥 나토에 밀린거죠...
기술 관련해서는 독일이 실현 가능성은 모르겠고 걍 이거 다해줄게고,
나머지 부분은 역시 현실성은 제껴두고 일단 이거 저거 다 퍼주겠다군.
플랫폼 공유는 현실적인데, 인도 일정, 경제 파급효과, 에너지, 정비, 공급망 같은건 물음표네.
뭐 캐나다가 마음이지만. 현실성 제외하고 조건만 보면 독일이 꾀나 좋은 선택지이긴 한데,
현실성을 고려하면 흠... 되면 좋은데, 안되면 흠....
가봐야 아는거임
절충교역으로 이런거 저런거 해주겠다 해놓고 싸인 하면 모르쇠
그런 사례는 너무도 많음
그냥 정치적인 결정임 나토와의 문제도 크고.....
그런데 중요한건 설계도만 있는 프로토타입이라 얼리어답터 역할 해야 한다는거
우선 초도함을 캐나다에서 받는건데...
이게 베타나 다름없었요.
초도함 양산후 2년정도는 시험운행이나 다름없어요
데이터가 전혀없어서
그렇게 얻은 데이터로 2번함부터 수정들어가서 안정화 되는겁니다.
아울러 TKMS에서 제시한 잠수함에는 수직발사대도 없습니다.
배수량도 장보고-III보다 적으며,
작전반경역시 장보고-III가 더 뛰어납니다.
현대차나 한화오션에서 제시한 투자역시 무시못할 조건이였을텐데...
그냥 나토에 밀린거죠...
저긴 일 터지면 같이 싸워주는 군사동맹이라...
나머지 부분은 역시 현실성은 제껴두고 일단 이거 저거 다 퍼주겠다군.
플랫폼 공유는 현실적인데, 인도 일정, 경제 파급효과, 에너지, 정비, 공급망 같은건 물음표네.
뭐 캐나다가 마음이지만. 현실성 제외하고 조건만 보면 독일이 꾀나 좋은 선택지이긴 한데,
현실성을 고려하면 흠... 되면 좋은데, 안되면 흠....
보잉의 T-7 훈련기도 인공지능을 설계에 활용해서 가격이 싸다고 선전했고
미공군 훈련기 사업 수주 성공하고 개발중에 가격은 계속 늘어났죠
개발도 안된거 싸다고 덜컥사면 나중에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