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벗고 지내면 습관됩니다.
입고 지내면 갑갑한 기분은 들고요.
저도 웃통 벗고 지내는데 어지간한 추위 아니면 퇴근 후 샤워하고 속옷 벗고 웃통 벗은 채로 반바지 차림입니다.
다만 혼자 사니까 그런거지 아무리 부부라도 아래 아무것도 안입고 다니면 신비감이(?) 떨어져 성적 느낌이 덜해집니다.
가족끼리 이러는거 아니야..가 빨리 온다는 거죠.
그래도 원피스는 입네요 실제 제 지인중 와이프가 집에 오면 다 벗고 지낸다 함 처음엔 좀 입어라 하니깐 답답하다고 안 입는데요 이게 남들이 보면
그래도 솔직히 좀 좋지 않나? 이런 의견들 내는데 진짜 같이 사는 가족들은 진짜 미친답니다 특히 남편이든 아내든 한쪽에 계속 다 벗고 있으면
나중에 관계 가지려고 할때 흥분되는 감도가 엄청 내려갈수도 있다고 하고...
축하드립니다.
팬티만 세탁하면되는데
입고 지내면 갑갑한 기분은 들고요.
저도 웃통 벗고 지내는데 어지간한 추위 아니면 퇴근 후 샤워하고 속옷 벗고 웃통 벗은 채로 반바지 차림입니다.
다만 혼자 사니까 그런거지 아무리 부부라도 아래 아무것도 안입고 다니면 신비감이(?) 떨어져 성적 느낌이 덜해집니다.
가족끼리 이러는거 아니야..가 빨리 온다는 거죠.
관리해서 몸매가 좋거나 (이러면 땡큐지)
관리 안해서 ㅆ돼지이거나 (이러면 좀 불만이 있겠네 ㅋㅋㅋ)
온 가족이 집에서는 다 벗고 지내는 집도 있던데
관심이 있어서 알아보다보니 알게 되었는데 그 집 가족들은 집에서 다 벗고 지낸다고 하는 이야기에 너무 미개한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전 충분히 작성자님의 마음이 이해됩니다.
별 감흥이 없습니다
그래도 솔직히 좀 좋지 않나? 이런 의견들 내는데 진짜 같이 사는 가족들은 진짜 미친답니다 특히 남편이든 아내든 한쪽에 계속 다 벗고 있으면
나중에 관계 가지려고 할때 흥분되는 감도가 엄청 내려갈수도 있다고 하고...
그냥 본인만 생각하자구요...
미래에 부인이 있을지 없을지 ...아이는 있을지 없을지...직장은 있을지 없을지...
자기 부인이 팬티가 있을지 없을지를 왜 생각함
에어컨 빵빵하게 틀면 속옷에 잠옷도 입고 이불까지 덥고 잠
부부라서 그런건지... 더 조심해야 하나 보네요
그냥 편해서 그런거면
난 개인적으로 무례한 거라고 생각함
가족에게 예의를 더 차려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