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 니가 떨어뜨린걸 내가 밟아서 미안하지 않아.
나 - 내가 떨어 뜨렸지만. 그걸 니가 밟았어.
미안하다는게 지는거라고 생각 하는 이들이 있는데 필자의 말처럼. 사회적 쿠션 역활을 한다.
고의는 아니지만 너의 물건을 내가 밟아서 미안해, 라는 말로~ 좀더 좋은 관계를 유지 하는건데.
미안하다고 하는게 저 자세가 되고. 이게 내가 타인보다 낮아 지는 줄 착각 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자존감이 높아지는 것과, 뭔가 남에게 원치 않게 해를 가할때에도 미안하다는 말을 쓰는 걸, 내가 원치 않게 남에게 해를 가했는데 그게 내 잘 못은 아니니 사과 하지 않겠다.
뭔가 지적 문제가 크다.
안경을 밟은건 미안한 일이 맞지만 사과할 일은 아니라고 보네요.
오히려 달리기 할때 안경을 벗던가 아니면 떨어지지 않게 준비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안경을 밟은건 미안한 일이지만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고 정도만 대응하면 될 것 같네요.
저도 오히려 안경을 떨어뜨린 아이의 태도가 더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고의는 아니지만 안경이 부러진 일은 유감이야, 미안해.
저는 이 말이 사과의 표현으로 알고 있었는데 사과의 범위가 제가 알고있던 상식과 달라진건가요?
고의로 그랬으면 작성자 말대로 폭력의 문제까지 되는거지만 실수로 벌어진 일이라도 피해가 발생했으면 사과를 하는게 맞는거 아닌지..
나 - 내가 떨어 뜨렸지만. 그걸 니가 밟았어.
미안하다는게 지는거라고 생각 하는 이들이 있는데 필자의 말처럼. 사회적 쿠션 역활을 한다.
고의는 아니지만 너의 물건을 내가 밟아서 미안해, 라는 말로~ 좀더 좋은 관계를 유지 하는건데.
미안하다고 하는게 저 자세가 되고. 이게 내가 타인보다 낮아 지는 줄 착각 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자존감이 높아지는 것과, 뭔가 남에게 원치 않게 해를 가할때에도 미안하다는 말을 쓰는 걸, 내가 원치 않게 남에게 해를 가했는데 그게 내 잘 못은 아니니 사과 하지 않겠다.
뭔가 지적 문제가 크다.
나중에 잘못이 밝혀져도 사실 큰문제 없으니 자기보호를 위해서 일단 사과를 안하는 추세인거 같아요.
자기가 당해도 음 사과할 필요 없어 이지랄 할까?
괜찮니? 많이 속상하겠다.
정도의 위로의 말이라도 할 줄 아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당연히 사과 할수 있고 이게 무슨 무릅꿇고 석고대죄를 하는것도 아니고
사과야 둘째치고 "고의가 아니였어 괜찮아?" 정도의 배려어는 했어야 한다고 보임
회피가능성이 없었다는 전제하에 아들 마음도 이해가 가는구만...
요즘은 교통사고라고 치면 가해차량으로 보여도 회피가능성이 없으면 무과실로 0:100 나오는 세상인데
여기서 제일 문제는 상대방의 고의나 회피가능성이 없었음에도 사과를 강요하는 애 같은데..
저런 애들이 나중에 커서 큰소리 치면서 끼칠 민폐가 더 걱정됨..
오히려 달리기 할때 안경을 벗던가 아니면 떨어지지 않게 준비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안경을 밟은건 미안한 일이지만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고 정도만 대응하면 될 것 같네요.
저도 오히려 안경을 떨어뜨린 아이의 태도가 더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저는 이 말이 사과의 표현으로 알고 있었는데 사과의 범위가 제가 알고있던 상식과 달라진건가요?
고의로 그랬으면 작성자 말대로 폭력의 문제까지 되는거지만 실수로 벌어진 일이라도 피해가 발생했으면 사과를 하는게 맞는거 아닌지..
쓰레드라 더 심한 것도 있긴 한데 맘카페나 여초 커뮤 봐도 반응 크게 다르지 않음
갈라치기 싫어하는데 말하고보니 그들이었다. 이런느낌이네요.
이래놓고 요즘 아이들이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ㅋㅋㅋㅋ
저걸 과실 비율을 따져서 사과할 필요 없다 이러고 있네요
사과와 위로의 말을 건네는게 일을 부두럽게 푸는 시작이고
이걸 어렸을때부터 배워야 하는데 말이죠
애들의 개인주의가 정말 극단으로 치닫는 느낌이네요.
한쪽만 잘못하고 한쪽만 사과해야하는 그런 상황이 아닐진데ㅡㅡ
서로 미안하다고 이야기하고 서로 괜찮다고 하고 좋게 넘어갈 수 있는 일을 저렇게 생각한다는게 참 가슴아프네요
가정환경 존나 중요하다..
나이와 상관없는 노답들 생각보다 엄청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