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오키 히나
2000년생.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꾸준히 곡을 써 여기저기 보낸 끝에 중2때 최초로 채택이 되어 애니메이션 작곡가의 길을 걷게 됩니다.
이후 7개의 곡이 애니송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우의길을 걸어 12개의 애니와 7개의 게임 성우를 합니다.
성우는 결국 연기와 연결되기 때문에 연기에도 뜻을 두어 5개의 연극무대에 올랐습니다.
5살 때 부터 피아노를 배웠고 8년차 기타리스트로 밴드 My Go의 기타를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9개월전, 본인만의 음악을 하기 위해 솔로 데뷔를 합니다.
성우로서 쌓아온 시간덕에 고정팬들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콘서트도 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스물여섯살. ㅋㅋㅋㅋㅋ
세상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알 수가 없네요 ㅎㅎ
Comments

영웅
07.17 13:40
열심히 살아야죠
주나
07.17 13:54
멋진 분이네요.
세이쥬로
07.17 13:57
굳
여유2
07.17 15:21

임페리얼
07.17 15:34
마사루
07.17 17:07
sss55
07.17 17:24
ㅎㅎ
가프옹
07.17 18:13
ㅎㅎ
koko
07.17 19:25
ㅎㅎㅎ
모두다
07.17 20:28
아토
07.17 21:50
능력자시네요.
버드나무
07.17 22:41
예쁘네욛ㄷㄷㄷ
트황상주니어어
07.18 02:53
참 대단한 친구네요
marineboy1
07.18 03:38
jittotto
07.18 12:54
Ayano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