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정말 나쁜새끼긴 하네..
사사건건 손해안보려고 하고 뭔가 더 주서처먹을려는 새끼들은 주변에서 손가락질하는데도 모르고 더럽게 삶
난 비오는 날 라면먹으러 갔다가 건너 테이블에 있던 문신충년이.. 나간사람이 그년밖에 없었는데...
우산이 사라짐
우산 절대 안잃어버리기 땜에 그지발싸개 될때까지 쓰는데 그날따라 새 우산을 꺼냈구만 썩을...
비라도 그쳤으면 모르겠는데 나갈려니 더 개쏟아지고..
별 수 없이 분식집에서 진상피웠더니 누가 오래전에 두고 간 우산인지 모를 찢어진 우산을 슬그머니 꺼내서 주길래 쓰고 왔음
그것도 몇달을 쓰다가 주변에서 찢어진 우산이라고 뭐라 해서 결국 새우산을 꺼냈지만...
밖에 비도 오고 게시글도 그렇고 그 황당한 경험이 생각나네..
나쁜 문신충년...
근데 만약에 저 우산이 돌아가신 부모님이 선물한거면 또 애매해지고.ㄷㄷ
저는 식당이나 어딜 가든 절대 우산꽂이에 안두고 비닐로 싸서 옆에 놔둡니다
금액이 너무 과하면,
합의를 거부하는게 더 낳을수도...
사사건건 손해안보려고 하고 뭔가 더 주서처먹을려는 새끼들은 주변에서 손가락질하는데도 모르고 더럽게 삶
난 비오는 날 라면먹으러 갔다가 건너 테이블에 있던 문신충년이.. 나간사람이 그년밖에 없었는데...
우산이 사라짐
우산 절대 안잃어버리기 땜에 그지발싸개 될때까지 쓰는데 그날따라 새 우산을 꺼냈구만 썩을...
비라도 그쳤으면 모르겠는데 나갈려니 더 개쏟아지고..
별 수 없이 분식집에서 진상피웠더니 누가 오래전에 두고 간 우산인지 모를 찢어진 우산을 슬그머니 꺼내서 주길래 쓰고 왔음
그것도 몇달을 쓰다가 주변에서 찢어진 우산이라고 뭐라 해서 결국 새우산을 꺼냈지만...
밖에 비도 오고 게시글도 그렇고 그 황당한 경험이 생각나네..
나쁜 문신충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