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은 생각해보면 요리 진짜 못하는 사람같네요
방송 약 10년을 하면서 요리프로 엄청하면
자의반 타의반으로 실력이 어느정도 올라야 정상인데
마리텔 그 수준에서 변한게 하나도 없죠
집밥백선생에서 실수하거나 망한요리 은근 많고
생선 필레 하나도 못뜨는거 보고 놀랐습니다
방송 약 10년을 하면서 요리프로 엄청하면
자의반 타의반으로 실력이 어느정도 올라야 정상인데
마리텔 그 수준에서 변한게 하나도 없죠
집밥백선생에서 실수하거나 망한요리 은근 많고
생선 필레 하나도 못뜨는거 보고 놀랐습니다


설탕 그정도 넣으면 안맛있을수가 없음 믹스커피처럼
요리 좀 하는 사업가 인듯
저도 백종원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유튜브에 요리로 숨은 고수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진짜죠
노엄 촘스키
그냥 연기하는 것 티남.
먹는것은 잘하는 것 같음
했었던 요리프로랑 심사위원 출연작이 몇개인데요
그리고 미식의 영역에선 요리사가 아니라 충분한 경험만 있다면 심사위원은 문제가 없죠.
요리 경쟁 프로에 참가자로 가기엔 실력이 부족하겠지만요.
그리고 그분은 심사위원만 한게아니라 요리소개, 교육 프로에다가 해외서 요식업 사업하는 예능도 했고, 골목식당과같은 가게 운영과 레시피 컨설팅하는 작품도 했습니다
그러니 그사람 요리 능력에 관해서는 비평이 가능하다는게 제 입장입니다
요리라는 기능을 활용한 방송과 마케팅으로 명성과 인기는 얻어놓고 요리사가 아니라 사업가다 라고 비호하시는건 잘못됐다는거죠
그리고 요리에 대한 지식도 많고 장사에 대한 것도 지식이 많은거 같아요.
다만 경제학교수가 다 부자는 아니잖아요. 백종원씨 정도면 성공하신 거죠.
백종원은 행보를 보면 요리사이면서 사업가가 맞죠
사업가니깐 요리는 못해도 어느정도 감안이 된다는건 말이안되죠
그리고 본글은 그분 돈을 못번다 성공을 못했다를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그 집 노하우 빼먹으려고 노력 많이 했죠.
골목식당 촬영 하고 나서 잘 되는 집은 백씨 도움 없이도 잘 되던 곳이 대부분이고
안되던 곳은 촬영 후 얼마 있다가 많이 망했죠.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많이 만들어먹다보니 음식을 못만드는 사람보다 나은정도인겁니다.
본인 스스로도 그렇게 말합니다.
방송에서 여러차례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https://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4395311
https://v.daum.net/v/kJaiUHJ4tk?f=p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50729/72765626/1
https://youtube.com/shorts/v8iM7dBauG0?si=9LIYH_9x3ZuB2-Nb
https://youtube.com/shorts/kCbtsl0MiK0?si=QuHloh23OXTfBZoO 자기가 좋아하는 걸 남에게 강요하는 시작 부터 잘 못으로 보이네요.. 제육에 어묵 알탕에 어묵.. 나열할께 너무 많네요..
그 밑에 적어둔 링크들중에 보면 아이에게 말할때도 자기는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요리사가 아니라 식당 사장이 됐다면서, 요리사를 할지 식당사장을 할지는 나중에 가서 정하고 일단 지금은 음식을 좋아하기만 하면 된다고 말해줍니다.
오소리님이 말하는 오소리님의 쟁점은 본문의 내용과도, 제 댓글과도 맞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오소리님의 쟁점에 맞춰 한마디 적어보자면, 제가 백종원이 하라는대로 해본것중에 맛없는건 없었다는겁니다.
백종원이 하라는대로 했는데 맛있는게 없다면 문제가 많았겠지만, 없었어요 맛없는게.
마리텔 출연때부터 인기있었던 이유가 하라는대로 하면 맛있었기때문입니다.
백종원 싫어하시는것도 알겠고, 백종원이 잘못한게 있는것도 알지만 그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분명 맛있었습니다.
그게 진실이예요.
솔직히 백종원이 뭔소리를 듣던 크게 상관 없습니다.
그냥 글 보다 보니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여서 사실관계만 적어놓은겁니다.
누군가가 싫다고 그가 한 일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어묵볶음도, 두부조림도 백종원이 알려준걸로 배웠고, 감자조림도 백종원이 알려준걸로 배웠습니다.
집밥 백선생에서 무상채, 무국, 무조림 등등 무 하나로 가능한 음식들도 백종원이 하라는대로 해서 맛있게 잘 만들어 먹었습니다.
백종원이 뭔가 잘못을 하고 거짓말을 했을지는 몰라도 음식의 맛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본인 스스로 자신은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하지만 그가 알려준 레시피들은 분명 제가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해줬고 그게 사실입니다.
그사람이 싫다고 해서 그사람이 알려준 레시피대로 만들어서 맛없어지지는 않아요.
제대로 한게 없다고까지 할정도는 아니라는거죠.
제대로 한건 한겁니다.
백종원이 알려주는 레시피들 찾아서 그대로 음식 만들어보세요.
오소리님이 백종원을 싫어한다고 해서 그 음식이 맛없어지지는 않을겁니다.
직접 확인 해 보세요.
다른 것의 잘잘못을 떠나서 요리 지식, 수준 등을 깔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