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서 ‘알몸 질주’ 두 여성.. ㄷㄷㄷ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도심에서 두 여성이 알몸으로 거리를 달리는 것처럼 보이는 영상이 논란이다.
이들은 나체가 아닌 피부색 전신 보디수트를 착용한 채 패션 브랜드 홍보 영상을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17일(현지시간) 호주 매체 뉴스닷컴 등에 따르면 무려 50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기 인스타그램 계정 ‘인플루언서 인 더 와일드’에는 “평범한 LA의 하루”라는 글과 짧은 영상이 함께 올라왔다.
영상에는 두 여성이 LA 시내 거리와 노천카페 앞을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뒤에서 촬영된 장면에서는 이들이 아무것도 입지 않은 것처럼 보여 시민들이 놀라 쳐다보거나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영상은 공개 직후 수만건의 ‘좋아요’와 수백개의 댓글이 달리며 화제를 모았다.
도심을 달린 이들은 러시아 출신 쌍둥이 패션 디자이너 다리아 바실리에바와 마리아 바실리에바로, 자신들이 운영하는 브랜드 ‘다리아 Y 마리아(Daria Y Maria)’ 공식 계정을 통해 “최신 컬렉션 홍보 영상을 촬영한 것”이라며 직접 사실을 알렸다.
이어 모자이크 처리된 촬영 비하인드 영상과 함께 “이번 주 전체 영상을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이들이 착용한 것은 피부색과 거의 동일한 전신 보디수트였다. 일부 장면에서는 보디수트를 입은 채 뛰고, 다른 장면에서는 빈티지 축구 유니폼을 활용한 의상을 착용한 모습도 등장한다.
이번 영상은 미국 록밴드 블링크-182의 대표곡 ‘왓츠 마이 에이지 어게인(What’s My Age Again?)‘ 뮤직비디오를 오마주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1999년 공개된 해당 뮤직비디오에서는 멤버들이 알몸으로 LA 시내를 질주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영상을 접한 이들은 “왜 이런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 “관심을 끌기 위한 과한 퍼포먼스”라는 비판이 나오는가 하면 “광고 효과 확실하다”, “실제 나체도 아니고 논란될 일은 아닌 것 같다”, “같은 연출인데 여성에게만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 등의 의견도 있었다.
국내 도입이 시급?? 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마~~~~~~~~~~~~니 덥겠네 ㅋㅋ
옷 입은 걸 모자이크 처리한 기자의 만행?? ㅎㅎㅎㅎㅎㅎㅎㅎ
액티피드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확실히 같은 값이면 여자가 등급이 높은거 같다
...한다고 한국언론에도 보도되고 얼마뒤 실제로 홀딱 벗고 뛰다 잡혀간 대학생 추정 남자가 있었음. 경상도에서는 여고에 뛰어들어 난리 났었고, 서울은 수시로 일어나서
나체단속본부 라는 걸 진짜 만들 정도. 유신헌법과 긴급조치로 눈 한 번 잘못 돌리면 잡혀가던 군사정권 밑에서 진짜 ㅈ 나게 용감한 사람들 이었음.
히피라는 문화 자체는 우리같은 군부체제랑 다르게, 우리네 정서에 절~대! 정착 못할 문화였는데
동시에 또 락 우드스탁이니 비틀즈니 팝송이니 하던 서구 문화는 단편적으로 사람들이 엄청나게 즐겼으니까요.
저도 7~80년대 로큰롤 문화 어엄청나게 좋아합니다만
제 취향따위랑 별개로.. 우리나라는 본문 화면처럼 극단적 로큰롤!ㅋ 보다는
어디에도 없는 얌전한 樂 입니다. 정말 어디에도 없어요 이런거.
여름에 전신슈트 입고 뛰면 땀띠가....
화이팅!
일부러 모자이크 입혀서 더 이상하게 만들어놓음;;;
그냥 살색 원피스 수영복 정도
모자이크가 왠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