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사냥 갈래?” 젊은이들 무슨 짓…“죽을 수도 있다” 충격 [이런 日이]
낚시 제목글 다는 기레기하고는...
내가 최근에 이와 비슷한 드라마를 본 것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왜구놈들.
이상하게 왜나라의 못된 것들은
우리나라에 바로 자주 들어오던데....
요즘은 역수출이던가?????
그나마,
요즘은 자게에서 양키와 왜놈들 찬양하던
두 일베 버러지들이 안 보이니 좀 낫다.
차카게 살자!
폭풍처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엑스제팬 타이지가 노숙자 됐을 때,
저런 애들한테 걸려서 치아 나감.
근데 뭐 우리도 빠르면 한 10년 뒤부터
노숙자나 노인들 사냥 다닐 것 같은데?
유럽이 지금 연금 고갈되서
심한데는 국가 재정의 30퍼가 거기로 나가서
신구 갈등이 어마어마하다던데,
우린 국민건강보험까지 있어서 훨씬 심각할 듯.
국민연금은 이번 상승장에 벌어서
고갈까지 유예 기간이 좀 늘어나겠지만,
어차피 물 빠진 독이라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을거임.
그 전에라도 안락사 합법화 되면 좀 나아질 것 같기도 한데
예수쟁이들이랑 인권팔이들 때문에 불가능할테니
AI한테 밀려서 하루살이 신세된 젊은 애들이
눈 뒤집혀서 노인들 잡아댈 듯.
우리나라 애들이 따라할까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우리도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저렇게 될까 걱정임 ..
롯본기 김교수가 말하길 저긴 철저하게 서열화된 사회고
자기보다 약한 사람은 괴롭히고 짓밟는 거 당연하게 생각한다는 거
추성훈도 약하게 보이면 이지메 당한니까
일부러 태닝하고 운동 존나해서 이미지를 바꿨다는 것만 봐도 뭐
괴롭히러 갔다가 역으로 살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