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부처의말씀] 험담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004
이 세상의 누구라도 반드시 어딘가에서는
누군가의 노여움을 사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쩌면 누군가에게서 험담을 듣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옛날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미래에도 영원히
그것은 당연한 일이기에
험담 같은 건 시원하게 흘려보내는 게 좋습니다.
-법구경 228
이 세상의 누구라도 반드시 어딘가에서는
누군가의 노여움을 사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쩌면 누군가에게서 험담을 듣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옛날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미래에도 영원히
그것은 당연한 일이기에
험담 같은 건 시원하게 흘려보내는 게 좋습니다.
-법구경 228


커피믹스 줄여야 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