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소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좃소는 더 심함...
오래전에 다니던데가 사장 누나가 경리과장(또는 이사라고도 불림)이었는데...
좆소지만 기아 하하하하청이라... (하하하하청도 직접 라인으로 들어가던...)
업장이 3~4개 분산되어서 지역업장은 팀장이 관리하던 회사였는데...
밥을 먹는데서 안먹고(점심이나 저녘때 한군데랑 장부거래해서 가서 적고 먹는 식이었음)
자꾸시켜 먹는다고 쥐랄을 했는데...
그 달에 인원 빵꾸가나서...
(20세어린 놈... 사장 친구 아들이었나? 주말에 놀러나갔다가 안옴... 그후 짐 찾으러올때 몰래 한번 옴...)
암튼 사장이랑 직책이 헷갈리는데... 영업과장 쯤되었던걸로 기억...
번갈아 가면서 지원오는데... 사장이 올때마다 짱깨시켜먹자고 해서...
자주 시켜 먹은건데... 애꿏은 팀장한테 ㅈㄹ을 함...
주말에 밥시키는데...
법카가 아니라 팀장카드를 주길래 왜그러냐니깐 하도 뭐라해서 짜증나서 자기가 낸다고 함...
진짜 어처구니없었던 기억...
돌려돌려 말한게 아닐까? 나가서 놀라고?
해외파견 보낼때 일만 하고 돌아오라 해놓고,
뭐 사온거 없냐는 식과 같은거 아닐까라는..
정부 예산처도 똑,같,아,요.. 그자리가 벼슬도 아니고.
남자든 여자든 고백 공격해야 할 듯
범성으로 커밍아웃하고
오래전에 다니던데가 사장 누나가 경리과장(또는 이사라고도 불림)이었는데...
좆소지만 기아 하하하하청이라... (하하하하청도 직접 라인으로 들어가던...)
업장이 3~4개 분산되어서 지역업장은 팀장이 관리하던 회사였는데...
밥을 먹는데서 안먹고(점심이나 저녘때 한군데랑 장부거래해서 가서 적고 먹는 식이었음)
자꾸시켜 먹는다고 쥐랄을 했는데...
그 달에 인원 빵꾸가나서...
(20세어린 놈... 사장 친구 아들이었나? 주말에 놀러나갔다가 안옴... 그후 짐 찾으러올때 몰래 한번 옴...)
암튼 사장이랑 직책이 헷갈리는데... 영업과장 쯤되었던걸로 기억...
번갈아 가면서 지원오는데... 사장이 올때마다 짱깨시켜먹자고 해서...
자주 시켜 먹은건데... 애꿏은 팀장한테 ㅈㄹ을 함...
주말에 밥시키는데...
법카가 아니라 팀장카드를 주길래 왜그러냐니깐 하도 뭐라해서 짜증나서 자기가 낸다고 함...
진짜 어처구니없었던 기억...
힘내십쇼
인원 1000인 공장도 잔업한다고 ㅈㄹ하던거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