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일본 사극 보면..
뭐만 하면 자기 배에다가 칼질을 하더라구요..
치욕을 먹었다고 칼질하고..
분을 못참아서 칼질하고...
충성을 바치기 위해서 칼질하고..
사랑을 위해서 칼질하고..
우정을 위해서 칼질하고..
효도를 위해서 칼질하고..
아니 무슨 배때기가.. 칼집도 아니고..
뭐만 하면 자기 배에다가 칼질을 하더라구요..
치욕을 먹었다고 칼질하고..
분을 못참아서 칼질하고...
충성을 바치기 위해서 칼질하고..
사랑을 위해서 칼질하고..
우정을 위해서 칼질하고..
효도를 위해서 칼질하고..
아니 무슨 배때기가.. 칼집도 아니고..


저도 그래서 안 본 지 10년이 넘어 가네요
우리나라도 고대엔 그런 문화있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제작진이 맘대로 넣은 장면;;
배만 가르고 끝이 아니라 원래는 목을 쳐주는 겁니다 배 가르고 누군가가 목을 쳐주면서 고통도 끝내주고 명예를 지켜준다는 그런 의미인데 개병신 삽질이죠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