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중대경보 발효!!!
큰일났습니다
다음주 찐 폭염 시작!!
해당 지점에서 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고 기온이었던 2018년 8월 4일 39.8도를 넘어선 것으로, 대구·경북 역대 최고였던 2018년 8월 1일 의성의 40.4도에도 육박하는 기온입니다.
다른 지역도 고령 39.3도, 경산 39.2도, 영천 38.8도, 대구가 38.7도까지 올라가는 등 34.5도~40.3도의 분포로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경북 경산과 경주 중북부, 경남 사천, 대구 중부와 달성군 남부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됐다.
이에 따라 중대경보 지역은 기존 양산과 김해, 창원, 밀양, 의령, 창녕, 진주, 함안, 합천 중·남부 등 경남 주요 지역을 비롯해 부산 중·서부, 울산 동·서부, 전남 보성·여수·광양 등으로 확대됐다.
폭염경보로 격상된 지역도 전국적으로 늘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서북권과 경기 광명·과천·안산·연천·포천·가평·양주·의정부·구리·의왕·화성, 파주 서북부, 용인 동북·서북부, 양평 동부 등이 새로 경보 지역에 포함됐다.
강원에서는 화천과 홍천 평지, 양구 평지, 속초·양양 산지, 충청권에서는 충남 천안·공주·논산·당진·서산·계룡·보령·홍성 동부와 충북 괴산·옥천·영동·충주·제천·진천·음성이 경보로 강화됐다.
호이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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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는 전부 특별이네요..
그나저나 덥긴 덥네여 ㅜㅜ
근데 내년에는 2027년 여름이야기로 변경될 예정..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