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아온게 있기 때문에 누가 뭐라 하던지 자존임 이거 하나로 먹고 살고
예전하고 지금이나 마음은 같네요
그래서 티카페 많이 싸운것 같기도 하고
저 진짜 많이 싸우고 했네요 님들 모르시겠고
저는 막 그래요 알랑방구 뀌는 그런 새끼들도 보기 싫고
저한테 벌 이런거 하다 역으로 당하고
제가 랩이 이래서 형편 없어 보일수도 있고 저도 막 어떻게 해야 그런거 알아도 안할뿐
갑자기 열이 받고 하네요 저를 무시해서
예전하고 지금이나 마음은 같네요
그래서 티카페 많이 싸운것 같기도 하고
저 진짜 많이 싸우고 했네요 님들 모르시겠고
저는 막 그래요 알랑방구 뀌는 그런 새끼들도 보기 싫고
저한테 벌 이런거 하다 역으로 당하고
제가 랩이 이래서 형편 없어 보일수도 있고 저도 막 어떻게 해야 그런거 알아도 안할뿐
갑자기 열이 받고 하네요 저를 무시해서


감정조절이 필요하신듯..
여기서 괜히 싸우며 시간낭비 감정낭비 할필요가없을듯합니다
사람들 다른 사람에게 관심 없습니다. 감시당할 정도로 대단한 사람 없지는 않지만 매우매우매우 드뭅니다.
글쓰다 또 안보이고 반복 하시던데 ? 병원 같은곳 끌려가서 감금 당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