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랑 같은 합격 가준입니다. 옛날처럼 여성만 무릎대고 푸시업 하는것도 아니고 커트라인 갯수 역시 전면적으로 같습니다. 그렇기애 필기시험은 여성이 강세였지만, 실기 합격율이 남성은 88.6프로 여성은 42.5프로로 약세였습니다.
저도 많은 분들처럼 그건 여성 경찰들의 행태(내근직 독점, 사건 발생시 대처미흡)를 기억하기에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적어도 이번 시험에서 합격하신 여성분들은 신체적, 지식적인 능력이 같이 합격하신 남성들과 같은 선상에 계신분들이라고 봐야합니다.
시험 조건은 신문에도 나오고 하다못해 경찰청 홈페이지 시험 내용만 봐도 나오는건데 여초타령을 하시네.. 내가 여경 감싼다고 뭐 득보는거 있겠습니까. 저도 본문보고 검색해서 답글 단 겁니다. 뭐 지금 상황 까고 싶은건 알겠는데 방향이나 제대로 잡고 까세요. 엄한 사람한테 뭐라 마시고
남자, 여자 모두 어려운 기준의 시험을 봐서 점수를 줘야 변별력이 생기는데, 현 문제점은 다같이 쉬운 시험을 봐서 그냥 100점 주고 시작하기 때문에 문제인겁니다.
그 쉬운 시험이 경찰이 갖춰야할 능력이라면 상관없겠지만, 현장에서 범인들 때려잡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기준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거고요.
무슨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시는거에요.
어떤 꼬라지 나는가 궁금합니다.
아예 체력단련 안하는거 같던데 여경 ㅋㅋ
피해는 오로지 피해자들의 몫(국민들 아님 그러니 사고치지 말고 연류되지도 말자ㅋ)
모두 오떡해만 하진 않것지.
저도 많은 분들처럼 그건 여성 경찰들의 행태(내근직 독점, 사건 발생시 대처미흡)를 기억하기에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적어도 이번 시험에서 합격하신 여성분들은 신체적, 지식적인 능력이 같이 합격하신 남성들과 같은 선상에 계신분들이라고 봐야합니다.
여초에서 오셨나요?
그 쉬운 시험이 경찰이 갖춰야할 능력이라면 상관없겠지만, 현장에서 범인들 때려잡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기준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거고요.
무슨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시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