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 요구에 분노해 상대방에게 흉기로 위협한 40대
아마도 50대남이 40대남에게 부탁할 게 있어 40대남에게
한잔하자 했을 듯.
근데 40대남이 그 부탁은 도저히 무리기에
못 들어주겠다 하니
50대남이 기분이 상해, 나도 술값 못 내겠으니
더치페이하자고 했지 않았을까?싶음.
ㅂㅅ같은 소설을 함 써봤음~ㅋㅋ
아마도 50대남이 40대남에게 부탁할 게 있어 40대남에게
한잔하자 했을 듯.
근데 40대남이 그 부탁은 도저히 무리기에
못 들어주겠다 하니
50대남이 기분이 상해, 나도 술값 못 내겠으니
더치페이하자고 했지 않았을까?싶음.
ㅂㅅ같은 소설을 함 써봤음~ㅋㅋ


그러면서 40대에게 부탁 하니 거절해서 그럼 술값 각자 내자고 했고
40대가 술 사준다고 해 놓고 각자 하자고 하니 화나서 저런것 같다는 생각이 듬
기사가 사실이라면 사소한것에도 이리 무서운 흉기를 드네요..
흉악한 세상이 오는것 같아 점점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