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가 본인이 귀갸 얇고 거절을 잘 못한다고 했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러니 소속사가 이승기에게 넌 적자가수다. 그러니 예능활동도 해서라도 돈벌어야한다. 가스라이팅 오지게 했죠.
이승기는 오랫동안 소속사의 진실이 드러나기전까지는 죄책감과 미안함으로 소속사 이전도 안하고 빚을 갚는 심정으로 활동했었다고 했습니다.
저작권료 개념도 몰랐을정도....
동료 가수랑 대화하다가 우연히 저작권얘기가 나와서 자신의 수익에 뭔가 안좋은 뭔가가 있다는걸 알게되고나서 이승기가 머리속에서 한큐에 사건이 정리가되면서부터 큰 배신감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소송을 바로 준비한거죠.
잘나갈땐 영원할줄 알았는데
나락가는데 몇년 안걸림
현생활 하는거겠지??
지금 노래한다고 누가 들어주나..
드라마 한창 불러줄때도 지났고..
나중에 그때그시절 이승기로 유튜브에 나올듯
그래서 이승기가 그 난리났을때 이선희 아가리 묵고 잠수탔잖아요
이승기가 이선희의 직속제자인데. 이선희가 인간적으로 배신 후리게 친거죠 이승기에게.
몇걸음 걸었는데 또 똥을 밟으면 똥 밭에 있는거임
군대만 다녀오면 탄탄대로 일줄 알았는데...오히려 밑도끝도 없이 내려가네..ㄷㄷㄷ
주역적인 생각이었습니다. ^^
그러니 소속사가 이승기에게 넌 적자가수다. 그러니 예능활동도 해서라도 돈벌어야한다. 가스라이팅 오지게 했죠.
이승기는 오랫동안 소속사의 진실이 드러나기전까지는 죄책감과 미안함으로 소속사 이전도 안하고 빚을 갚는 심정으로 활동했었다고 했습니다.
저작권료 개념도 몰랐을정도....
동료 가수랑 대화하다가 우연히 저작권얘기가 나와서 자신의 수익에 뭔가 안좋은 뭔가가 있다는걸 알게되고나서 이승기가 머리속에서 한큐에 사건이 정리가되면서부터 큰 배신감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소송을 바로 준비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