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퐁론에 이은 위수지역론 ㄷㄷㄷㄷ
엌... 나도 느꼈는데
한국 여자분과 사귀면 뭔가 빡빡한 느낌... 내가 쪼이는 느낌인데
물론 전 얼굴천재아닌 호빵맨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뭐 일단 위수지역 군인들 착취당하는거 보고 이거 한국남자 가 여성들 사귀는거 하고 같은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였군요 ㄷㄷㄷㄷ
엌... 나도 느꼈는데
한국 여자분과 사귀면 뭔가 빡빡한 느낌... 내가 쪼이는 느낌인데
물론 전 얼굴천재아닌 호빵맨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뭐 일단 위수지역 군인들 착취당하는거 보고 이거 한국남자 가 여성들 사귀는거 하고 같은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였군요 ㄷㄷㄷㄷ


그런 외국 여자들이 자신의 위수지역을 나올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임.
(그렇게 나와있으니 한국 남자를 만날수 있는거...)
한국 여자 또한 그런식으로 위수지역을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면 비슷한 마인드라고 봄...
근데 남녀를 떠나서
통상적으로 자신의 위수지역을 나올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음.
즉
여자들이 위수지역빨 믿고 꺼드럭거리는건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임.
한때 결혼 못하는 남자들이 2015년도 부터 많아져서
그때 남자들이 개고생했죠..
그때 여자들 주가가 천정부지.
그러다 몇년지나서 남자들이 결혼 다 포기하고
데이트 비용 문제도 슬슬 비교되기 시작함. 결혼비용까지.
좀저 지나자 이제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안속고 평등관계로 밀고나감
그러자 여자들이 좋은세상 다 끝난걸 깨닫고
패이운동 시작되었죠..분풀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제 페이도 역효과나자 조용해졌는데
요즘은 뭔지 모르겠슴..여자에 관심 없다보니.
남의 딸 기분 맞춰줄려고 애 써봐야 돈쓰고 호구취급 받으니,
내 돈 잘 지켜서 인생 챙기는게 맞네요.
확실한건 대학교 졸업하고 사회 쓴맛 좀 보고난 여자들은 각자 독기를 품나 연애나 결혼을 인생사업으로 보기시작하는 애들 많은건 확실해요.
조건 따지는 문화나 시선이 당연하다고 생각함. 돈 얼마있나 차 머타나
뭐 있는 애나 개예쁜 애가 그러면 비싸긴하네 할텐데 별거 없는 애들도 이러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