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고 싶다고 시작한게
시작은 3월 초 였고. 그 때는 정말 30분 걷는 것 조차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보니 너무 흉칙하더라고요.,... 그래서 산책 시간을 늘려갔어요.
그렇게 훌쩍 1:30 기본이 되니... 걷는 것은 수월하더라고요. 좀 욕식이 생겨서
가까운 야산을 타기로 했어요.
-아뿔사- 이거 평지 걷는 것하고는 천지차이네요... 숨이 하도 막혀서 정상 도달 전
중간 휴식을 5번 했지요.
-지금은 어떤지 아세요? 그냥 가뿐이 한 큐에 올라갑니다. 그것도 숨도 안차고요.
그렇게 하루 활동량은 3천 칼로리 이상이고. 실 소비량은 2800칼로리 소모해요.
-;루틴은 그래요.,
4시 기상 5:30분 등산하고 출군 전 도착으로 하고 있어요.
-쭉.. 근 수십년 묵은 뱃살이 쉽게 빠질리 없지요.
절대 저녂은 먹지 않습니다. 간식도...커피는 자는대 해로와서 싫고요.
-오늘 측정은 64kg 나오네요. 감격적이더라고요.
-근대 이 빈혈 좀 고민이라... 이건 전혀 없던건대. 단식 및 운동으로
얻어진 이상한 증상인대. 저혈압이라니... 흠 그래도 평균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대 이상해요...이제 저녂을 먹지 않아도 배 고프다는 외로움은 없어요. 전혀
-정말 배가 고프지 않아요. 단지 배는 꼬르륵 하고. 정신은 현기증이 오지만
말이죠...ㅋㅋㅋ
ssan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그리고 의사들은 다이어트 하더라도 매끼 어느 정도 적당히 먹으면서 하라고 했습니다
건강한 음식으로 권장 칼로리는 드셔야해요.
감량 많이 되셨으면 이제 유지하는 쪽으로, 근육을 늘리는 쪽으로 전환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