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노동자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입니다.
노조가 자사 노동자 이익을 위해서 일하는 데 왜 욕하죠?
노조가 월급 더 달라는 데 왜 제 3자가 욕하지?
한국에 월급 주다 망한 대기업 봄?
전부 분식회계하고 경영진횡령과 투자 실패로 망한거지
고통은 맨날 분담하자면서
회사가 역대금 수익나면 그건 왜 안 나눔?
진짜 이해가 안가네.
미국만 해도 노조활동이 한국 보다 더 강력하고
로비도 어마어마 하게 하는 데
왜 노조는 빨갱이라고 욕하죠?
맨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하면서 자본주의 이야기 하면서
자본주의에 필수 요소인 노동자와 노조는 왜 악마화 함?
노조가 월급 더 달라는 데 왜 제 3자가 욕하지?
한국에 월급 주다 망한 대기업 봄?
전부 분식회계하고 경영진횡령과 투자 실패로 망한거지
고통은 맨날 분담하자면서
회사가 역대금 수익나면 그건 왜 안 나눔?
진짜 이해가 안가네.
미국만 해도 노조활동이 한국 보다 더 강력하고
로비도 어마어마 하게 하는 데
왜 노조는 빨갱이라고 욕하죠?
맨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하면서 자본주의 이야기 하면서
자본주의에 필수 요소인 노동자와 노조는 왜 악마화 함?
존도제인도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현대차 노조도 자기 조합원 이익 위해 싸우는 건데. 욕하는 거 웃기죠.
노동자는 연봉 3억 받으면 안되나요.
본인 연봉 3억 준다면 화 낼 거 아니자나요
절대 손해보는곳이 아님 이익도 100나오다가 80나온다고 위기라고 하는게 기업인데. 노조란 것들이 오히려 골수 적폐짓 하니간 뭐라하는거죠. 권리를 추구해야지
이기심이 된곳 그게 현.다이 노조임니다. 왜욕하냐구요? 자기 자식 취업 가산점 달라 내 자식 성적 안나와서 2년제 갔으니 다른 4년제 대학 간 애들보다 지원2년
덜받으니 2년치는 돈으로 달라~ 이게 현다이 노조 주장입니다. 자기들끼리 카르텔 만들어서 외부 취업 기업 이익 다 막는데 욕이 아니라 고소를 당해야죠. 지금이야
덜하지만 매년 파업해서 주주들 피해본건요? 임원들이야 자리 해임 시키던가 대가리라도 숙이지 저들은 그런것도 안합니다. 오히려 1보 후퇴하면 3보전진하지
현실은......
노조가 노동자들의 이익을 대변하면 문제가 없는 것이죠... 물론 일부 극성노조 때문에 노조들이 욕을 먹는 것도 있죠......
그리고 문제는 귀족노조들을 때문에 노조들의 인식도 안 좋아지는 듯합니다...
실제로 민노총 간부가 간첩혐의로 실형까지 선고받았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합니까?
사람들이 모든 노조를 싫어하고 욕하는게 아니죠.
민노총으로 대표되는 정치노조들 극성노조들을 욕하는겁니다.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일해야할 노조가 반미시위를 하고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를 주장하고 나서는데 그게 정상으로 보이시나요?
과한 행동에 대한 피로도 때문에 일반적인 것 조차 안경끼게되는거죠..
노조는 한국같이 노동환경이 열악한 나라에서 꼭 필요한건데.
노조가 꼭 필요한 좆소나 처우나쁜 공장은 오히려 조용한데, 솔직히 노조활동 안해도 될만한 현기같은 귀족노조것들이 너무 극성을 부려서 온국민의 노조에 대한 인식이 나빠졌음.
더불어 민노총이라는 정치성향이 다분한 것들이 또 이미지 나락보냈음.
저도 회사에 노조원으로 가입했다가 민노총쪽으로 붙는바람에 탈퇴했음. 뭔 노조 총회하는데 이상한 민중가요 같은거 틀고 주먹쥐고 흔들면서 구령하고 지랄들을 하더라고요.
노조는 당연히 필요한 존재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의 병폐를 막아줄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할 마지막, 마지노선이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외국에 비해서도 꿀리지 않게 법적으로 노조를 보호하고 있죠.
헌데 정치단체로 변한 노조는 노동자를 배신한 존재들입니다. 조합원의 보호가 먼저지 수뇌부의 이익이 먼저가 아니에요.
성향적으로 사회주의 성향을 띄는 것은 당연한데, 공산주의도 못 되는 찌끄레기인 북조선을 추종하는 종북행위를 하고, 시대의 그림자로 변한 맑시즘의 계급론을 들먹이며 영리행위를 하니까 문제지요.
로봇 문제로 나온 현대쪽 노조도 언론에 몇차례나 나올만큼 문제가 많아서 인식이 안 좋았던 아닌가요?
멀쩡한 노조를 무턱대고 욕하는 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니들도 노동자인데 욕할 처지가 되냐?는 일방적인 갈라치기이죠. 왜 우리에게 책임을 전가하나요?
누가 모르나요? 우리 역시 대다수는 중소기업에서 일하거나 서비스 혹은 자영업하는 그냥 근로자인데?
시대가 발전해서 새로운 노동형태가 나타나고 일자리가 변하면서 우리가 적응하는 거고 그지같은 노조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당연한건데?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하는 거 자체를 막는 거는 전형적인 그쪽 논리입니다.
특정정당을 지지하고 정치활동을 많이 함
조합비를 어디에 쓰는지 불투명함
조합원 채용을 강요하고 조폭행동을 많이 함
민노총의 새벽배송금지 사태만 봐도 이 놈들의 권력이 강하다는 것과
다른 노조의 권리에는 관심이 없다는 걸 보여줌
조립이라도 똑바로 하면 또 모르겠는데
그리고 같은 노동자인데 현대차노조 새끼들은 또 하청업체 직원은 같은 노동자 취급을 안하네?
노동자에도 급이 있다는거지요
그럼 당연히 노조 만드는것이 기업들이 꺼려하죠 더더욱.
그리고 문제인 대통령됬을떄 이 새끼들 온 동네 비정규직에 전화해서 정규직 시켜준다고 노조가입하라고 해놓고 가입비만 받아먹고 내몰라 시전 졸라했어요.
그떄 순진한 애들 돈 쫘악쫘악 땡겨쳐먹었어요. 개시키들..지들은 정규직에 꿀처빨고있으면서 같은 노동자 피빨아먹는 개시키들.
지들이 노조질하면서 항상하는 말이 노동자 처우개선인데 지들 처우만 개선하지 따른 노동자 처우개선은 모르는일이지.
매년 똑같은 말만하고 일반 노동자들 변하는거 거의없어요. 노동자 피 빨아처먹는 개시키들
ㅅㅂ 개시키들
그들을 과연 노동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20년전에 장애인분들 지하철 시위하면 출퇴근 불편해도 저 사람들은 저럴 수 있어 라는 수긍이 갔거든요.
5년전에 어찌하다보니 장애인분들의 처우를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 진심으로 정말 많이 놀랐어요.
지금은 장애인들이 시위하면 강성노조와 무엇이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가 되었기에 욕을 하면서 출퇴근을..
사회생활 해 보거나 중소기업 재직중인분들.
우리나라 기업들 상대로 노조가 '강성' 이 아니면 버틸수나 있음?
특히나 그나마 노조조차 없는 중소기업들 하는 꼬라지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