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이후로 기형아 통계 발표조차 없는 이유
통계청 다 뒤져봐도 24년 이후로는 선천적 기형아, 장애아동 통계 자체가 없음.
이 짤은 많이들 봤을거라고 생각함.
내가 어떤 의도가 들어간 데이터를 뽑아내려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장애아동 출산 숫자, 그 사실 자체를 확인할수가 없다는거임.
그런데 이전의 데이터를 보면 경향성은 명확하지.
출산은 줄어들고, 그중에 장애인, 선천적 기형아 비율은 늘어나고 있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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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펌 한 내용입니다.
저기에서 가장 이상하게 느낀게
출생아 수는 주는데 기형아는 고대로 10만명 유지중이라는 거죠.
이를 달리말하면 출생아 수중에 기형아가 많아 진다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2013년 출생아수 44만명에서 기형아수는 약 9만명입니다. 1/5 이 기형아라는 말
2019년 출생아수 30만명에서 기형아수는 약 9만명 1/3 이 기형아
여기서 두려운게 24년 이후로는 기형아 수를 아예 통계를 안낸다는 건
아마 1/2 이 기형아 라서 일겁니다.
즉 출생아 2명중 1명은 기형아.. 라서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프가 그렇게 말하고 있거든요..
솔직히 이정도면 무서워지네요.
그림판으로 그려봤습니다.
저렇게 되니 통계 자체를 안낸거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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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천성기형아는 임산부의 초음파 및 호르몬 혈액 검사로 알아낼수 있는 한에서 알아낸 기형아 라는 거죠.
자폐아쪽은 아마 임산부쪽이 아닌 태어나서 자폐스팩트럼장애 진단을 해야 아는걸로 압니다.
장애인 유형별 통계도 있고 연령별 통계도 자세히 나와있는데, 확실한건 저연령 장애인등록자수를 보면 과거보다 많이 늘어나긴 했습니다.
5세 장애[남여아] 3046
6세 장애[남여아] 5535
7세 장애[남여아] 7332
이렇게 해서 계속 10세전까지 비슷한데 반해.
0세 장애[남여아] 31
1세 장애[남여아] 359
2세 장애[남여아] 648
3세 장애[남여아] 980
4세 장애[남여아] 1693
보시면 매우 이상합니다.
24년까지 나온 출생 기형아수와는 전혀 다른 통계에요.
솔직히 5세이후부터 천단위로 껑충 뛰는것도 좀 이해안가구요. [대략 자폐쪽 인거는 예상 하지만]
3세 980명에서 5세 3000 명급으로 껑충 뜁니다.
아마 자폐스팩트럼장애진단 나이에 걸친게 아닌가 생각되긴 해요.
검사 보시면 언어 , 지적, 뇌병변 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걸 보면. 생각한게 맞나 보네요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검사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다만 의심은 되는데, 부모가 아이의 자폐 검사를 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세상 누가 자기 아이가 자폐일거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자폐는 치료되는 병이 아니기 때문이죠.
검사는 부모가 일찍 알아채고 그리고 오랫동안 고민하고 인정하고 나서야 실시 할 수 있는겁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통계 수치가 올라가는거겠죠.
종말의시작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그래프의 수치 자체는 통계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사실'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면에 숨겨진 '통계적 착시'와 의료적 배경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결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심각한 평생 장애를 가진 기형아'가 20~28%라는 뜻이 아닙니다.
자세한 분석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통계적 착시: '기형아'의 분류 범위가 너무 넓습니다
건강보험공단 통계에서 '선천성 기형아'는 질병분류코드 **Q00~Q99**로 진료를 받은 신생아를 모두 포함합니다. 여기에는 생명이나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는 **아주 경미하거나 쉽게 치료 가능한 증상들까지 전부 포함**됩니다.
* **설소대 단축증 (가장 대표적):** 혀 아래 점막이 짧은 증상으로, 신생아 때 가위로 톡 잘라주기만 하면 끝나는 아주 간단한 시술입니다. 놀랍게도 이 통계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소화계통 선천기형'의 상당수가 바로 이 설소대 단축증입니다.
* **자연 회복되는 경미한 증상:** 신생아 심장 잡음(심방중격결손 등)이나 아주 작은 피지낭종, 혈관종 등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막히거나 사라지는 증상들도 일단 발견되면 모두 Q코드로 등록됩니다.
* **보험 청구를 위한 코드 입력:** 최종 확진이 아니더라도, 약간의 의심 증상이 있어 초음파 등 검사를 진행할 때 건강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 의사들이 임시로 상병코드(Q코드)를 넣는 경우도 통계에 전부 잡힙니다.
### 2. 기형아 '비율'이 급증해 보이는 이유
그래프를 자세히 보시면 '선천성 기형아 수(파란 선)' 자체는 10년간 약 7~8만 명 대를 유지하거나 오히려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 출생아 수(보라색 선)'가 40만 명 대에서 25만 명 수준으로 그야말로 폭락**을 해버렸습니다.
분모(전체 신생아)가 급감하다 보니, 분자(기형 진료 건수)가 유지됨에 따라 전체 **비율(%)이 20% 후반대까지 치솟아 보이는 것**입니다.
### 3. 실제로 '진료 건수'가 늘어난 근본적 원인
물론 통계적 착시를 걷어내더라도, 과거에 비해 수치상 진료 건수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 **초산 연령의 증가 (노산):** 의학적으로 만 35세 이상의 임신은 고위험군으로 분류됩니다. 실제로 고령 출산이 늘면서 태아의 염색체 이상이나 임신 합병증 발생 빈도가 과거보다 증가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의학적 사실입니다.
* **진단 기술 발달과 부모의 민감도:** 과거 같으면 모르고 지나쳤거나 자연 치유되었을 아주 미세한 이상조차, 요즘은 의료 기술이 발달해 전부 찾아냅니다. 또한 아이를 적게 낳다 보니 부모들이 자녀 건강에 극도로 민감하여 아주 작은 이상만 있어도 병원을 찾아 진단 코드가 남게 됩니다.
* **시험관 아기(난임 시술) 증가:** 인공 수정이나 난임 시술은 쌍둥이(다태아)나 이른둥이(조산아) 출산 확률을 높이며, 이 경우 신생아 집중치료실 이용과 기형 코드 진단율이 함께 높아집니다.
### 4. "낙태한 건 빠진 자료다"라는 주장에 대해
**이 말씀은 논리적으로 맞습니다.** 이 통계는 '무사히 태어난 신생아'가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기록만 집계한 것입니다.
산전 검사(기형아 검사, 정밀 초음파 등)를 통해 치명적인 염색체 이상이나 심각한 중증 기형이 발견될 경우, 현실적으로 인공임신중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임신 초기 단계에서의 실제 기형 발생률은 이 통계보다 더 높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이 그래프에 집계된 20% 이상의 아이들은 무사히 태어나 '간단한 시술이나 치료'를 통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요약하자면:**
해당 그래프는 조작된 것이 아니지만, "신생아 4명 중 1명이 심각한 장애를 안고 태어난다"는 식의 막연한 공포를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이는 **출산율의 극단적 저하 + 넓은 의미의 경미한 질환(설소대 등) 포함 + 진단 기술의 발달 + 고령 출산**이 복합적으로 맞물려 만들어낸 현상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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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은 답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