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에 이어 조부도 장난 아니였던거 같네요 ㅎ
'증조부와는 달리 조부는 소록도에서 의료 활동을 하던 좋은 사람'이라면서
여론의 반전을 유도하기 위하여 공개한 것으로 추정되나, 문제는 소록도와 한센병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다.
안상호와 카와구치 이소코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는 부친의 양육 방침 때문에 집에서 일본어만 사용하며 자랐다.
뼈속깥이 아주 그냥 일제강점기때부터 일본인 되고 싶어 안달나서 고종 황제 독살하고 일본옷만 입고 일본말하고 그렇게 살던 증조부
그걸 그대로 교육받은 조부는 6.25 전쟁통에 생체실험과 온갖 악행이 저질러지던 소록도에서 의무과장으로 근무했는데 증거가 없어서 가담했다고 확실할 수 없다고함.
의무과장이 5년이나 일했는데 가담을 안했다는게 뭔 말이야. ㅎ
아버지는 병원원장이되서 친일파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게 된게 친일파 안족쳐져서 시대가 자기편이 되었다는 개소리나 하고 있고
딸은 자랑스럽게 말하고 앉아있고
정말 수치를 모르는게 아니라 없는거 같고, 뻔뻔함이 철면피 그대로인거 같고,
집안 어른이 원하는대로 대대손손 일본가서 일본인으로 살지 왜 한국에서 금수저로 꺼드럭거리면 떵떵거리고 당당히 사는지 모르겠네.
역사와 사회에 대한 부채의식도 없고,
대한민국에서 교육 받았으면 역사를 알고 양심을 가지는게 정상 아닌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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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저리 떵떵 거리진않았겠지 .. 그랬길 바래 ㅋㅋ